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잠이 안와서 일찍 깨는 일이 늘었습니다 12시 정도에 자면 5시 6시 하면 깨고 다시 잠들수가 없네요 예전에는 7시 8시까지는 잤는데… 그렇다고 잠이 충분한것도 아닌데 분명히 피곤한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온 몸에 가려움증이 생겼어요 벅벅 긁다보니 피가 날 정도로…. 한번씩이야 이런 일이 있었지만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온 몸에 이런 일은 없었는데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온 몸에 반응이 오더라구요 배 가슴 팔 다리 등등… 마치 면역력이 떨어진 것 처럼요
그러다보니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아 제가 운영하는 작은 공장에 대한 걱정, 다른 아이템을 찾아야하는지에 대한 걱정, 딸린 식구들 걱정…..
그리고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소위 잘나가는 주변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한숨을 쉴때도 있는데
아! 나 우울하구나 싶습니다
지금도 5시에 깨서 뒤척 뒤척 하다가 글을 쓰는데 사실 저는 처음 느껴보는 일이라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마치 새로운 환경에 처음 노출된 어린아이가 된것 같네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운동을 할때는 걱정을 하지 않아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만약 운영하시는 작은 공장을 스스로 사업체라고 정의 하신다면, 최소 밑에 두 명 정도는 임원처럼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짜 내며 앞 길을 헤쳐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온 몸의 동시다발적 가려움증은 건조하면서 발생하는 곰팡이 균에 의한 것일거구요. 보통 습할 때 잠복해 있다가 건조하면 발생하는 것 같더군요. 무좀약 바르면 금새 낫습니다.
기분 변화가 심하게 올 수도 있더라구요.
말씀하신 신체증상 모두 갱년기에 오는 증상들이거든요.
전 주로 육체로 심하게 왔었는데 그걸 못 느끼게 약을 먹다보니 정신젹으로 우울감으로 다른쪽이 튀어오르더라구요.
40중반부터 시작되었네요.
피멍이 들도록 갑자기 하루종일 가려웠는데 한알 먹고 가려움 사라졌어요. 노화와 면역력 저하로 인한 과정 같더라고요.
우울증은 정신과를 한번 들러 진료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 하여 생각보다 흔한 증상이라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진료 받고 약 받아 오시면 됩니다.
온 몸이 가려운 건 알레르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 검사 받아보셔야 겠네요.
의심되는 증상 기록해 뒀다가 한번 날 잡아서, 병원들 접근해 보시고 증상들 잡아내는 게 좋아 보입니다.
전에 본 유투브는 낮 산책과 비타민 섭취로 극복했다는군요.
40대가 넘으니 오후에 커피를 마시면 새벽에 잠에서 깨더라고요.
수면이 부족해지니 피부도 안 좋아지고, 잠을 못 자니 업무에도 영향이 생겨서 스트레스가 우울감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2주 정도 끊었더니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오전에 한 잔만 마셔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각질이 생기니 가렵고
남은날이 줄어드니 미래가 뻔히 보이고
다들 그래요
그러니 남들사는거 신경끄고 아직 몸움직일때 하고싶은거 다하세요
저는 작년에 스노보드 도전하다 왼쪽어께 탈구
올해 골프 너무많이 쳐서 왼쪽무릎연골 마모 ㅜㅜ
지금은 사진과 낚시 도전중입니다.
세상에 재밋고 즐길게 얼마나 많은데 우울증 걱정입니까
걱정하는시간이 제일 아까운 법입니다
걱정할시간에 재밋게 놀 계획을 세우세요
전 낼 골프치고 사진찍고 낼모레 낚시 가요
인생은 짧아요
그외 자기자신을 위한 지출도 꼭하세요
저도 작은 사업하면서 버는 수입의 대부분을 집에 넣는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옷이든 책이든 자신을 위한 선물도 매월 하시고
윗분들 말씀처럼 운동도 필수 입니다
저는 수영 종종 하는데
헬스도 같이 해야겠어요
그리고 불안할 시간에
각종 박람회도 가보시고
경영서적도 읽고 해보세요
싶을정도로 비스하네요
나이가 드니 아침잠이 줄어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잠자는 시간을 앞당겨보세요.
우울증 있는 사람중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꼭 해보세요.
무조건 운동을 해야합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는
정신이 자신의 육체에게 나는 건강하다라는
세뇌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몸이 가려운 것은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바디로션을 바르세요.
물론 다른 것도 있겠지만,,,,,
전 가을만 되면 몸이 건조해져서
온 몸이 가려운데,
목욕하고 나서 저것 바르면
가려운 현상이 없어집니다.
저것 없이는 전 가을 겨울을 견디지 못합니다.
번외의 이야기지만
지난 주에 몸이 마치 장례식장가서 3일 밤샌거 처럼 아파서 약국 가서 약사가 주는 약을 한알 먹었는데
이거 드셔 보셨어요? 하면서 주길래 안먹어 봤다고 했더니 그럼 한알만 드시라고 해서 먹었는데 몸이 거짓말 처럼 괜찮아져서 든 생각이
이야아 … 이래서 마약하는 구나 싶더라구요.(약물 중독이 무섭구나 싶었던)
저는 나이가 39이고 곧 40이 됩니다 사실 건강검진은 얼마전에 했는데 그때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어요
사실 요즘… 말해 뭣하겠습니까만 실물경기는 정말 너무 어려운 지경이라 그에대해 스트레스가 알게 모르게 있었나봐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느리게 달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좀 더 자주 운동하는 시간도 가지고 마음을 다스려봐야겠습니다 걱정하고 응원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