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이긴한데
소명과 대화, 소통 보다는
막무가네 뻔뻔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구요. 오죽하면 장인수씨가 윤석열에 비유를 할까요.
엄중한 모습 말고 그동안 실질적으로 뭘 했는지 아무것도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원내대표가 모든 걸 다 결정해야 한다는 발상은
한편으로 스스로 제왕적 권한을 소유하겠다는 욕망의 표출은 아닌지?
2심부터 특별재판부가 활약할 전망인가 보네요.
2달전이긴한데
소명과 대화, 소통 보다는
막무가네 뻔뻔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구요. 오죽하면 장인수씨가 윤석열에 비유를 할까요.
엄중한 모습 말고 그동안 실질적으로 뭘 했는지 아무것도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원내대표가 모든 걸 다 결정해야 한다는 발상은
한편으로 스스로 제왕적 권한을 소유하겠다는 욕망의 표출은 아닌지?
2심부터 특별재판부가 활약할 전망인가 보네요.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왜 대뜸 원내대표인가??? 뭘했길래??
생각했는데, 말도 잘 못하고, 젊을때 잘생겼단 소리만 하고……
역시…. 역시
지금은 이언주 한준호가 욕먹고 있지 않나요?
문재인 윤석렬때는 딴지가 살아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재명 이후에는 온갖 패악질로 존재감을 드러내네요. 최욱이 넘어갈뻔 하다가 안넘어간게 다행이다 싶어요.
최근에 한가지는 알았네요. 김병기가 우상호나 김용범 실장보다 형이라는거요. 정청래보다도 아래일줄 알았는데 61년생이더라구요. 뭐가 잘못됬나 했더니 늙은이 특유에 꼰대질이었어요.
저는 다른건 뭘해도 좋은데 지금의 민주당은 친명이어야 하고 그래야 지선 총선 정권 재창출이 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숫자로 성과를 낼테니까요.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일이 친문 조국 딴지로 귀결되죠.
아군에게...
정청래 당대표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데요?
네 몰라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