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재판 보면서 혐의가 점점 밝혀질 수록,, 그냥 무섭습니다. 국힘당에서 새벽 3시 날치기를 해가면서,, 그리고 한덕수 솔직히 그 당시에 대권 도전할거라고 아무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 어떻게든 다시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이유가 뭐였을까요..
어떻게든 다시 권력을 잡아서 자기들이 내란시도 했던 것을 무마하고, 증거 다 지울려고 한게 아니었을까요. 왜냐면 내란 혐의 인정되면 그냥 모든게 끝나니까 ..
그런데 그게 현실이 될뻔하고, 그런 시도가 실제로 일어났다는게 믿기지않고 무섭습니다.
국힘 당사로 도착한 선거 물품 택배 상자 안에 누구 이름이 새겨져 있었을지 말이죠..
해체의 사유가 명확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