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작고하신 일제시대 겪으신 조부님 얘기를 들으면
일반 민중도 독립 운동 하는것 어느정도 알고있었다 합니다.
근데 그 정보를 접하는곳이 놀랍게도 총독부 관리하에 언론들 ??
당연히 좋은 정보로 나오는것 아닐테고 의외로 언론에 임정 기사를 많이 냈다고 합니다.
뭐라고 할까요?? 지금의 강성 노조나 종북 주사파를 보는 느낌으로 언론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일반 민중들은 정보 습득 창구가 거기이고
일제는 프로파간다를 그렇게 해대니 민중들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독립운동이 원론적으로 맞고 일본은 나쁜놈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약간 이런 분위기가 있었다고 들은듯 싶어요
이게 짐작하건데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지금의 pc 나 페미 가 가끔씩 메시지 표현해서
사회 문제 되고 관련된곳 마녀사냥 하듯이 독립이라는 아젠다가 약간 그런 취급을
받고 일제가 그렇게 몰고갔던것 같아요
그런데 의외로 집집마다 태극기를 숨겨둔 집이 많았다고 하고
부모가 자식에게 이게 우리나라 국기다 은근히 교육하는 분위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방 될때 평소에는 조용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태극기 들고
거리에 쏟아 나오고
사람들이 해방을 환영했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민중들의 무시와 독립운동 곳곳의 침투한 일제의 밀정들로 인해
정말 독립운동은 물적 심적으로 여러가지로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다 어디서 배웠겠습니까....
그래야 그 의식을 바탕으로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
친일 2찍 윤석열 내란세력을 전부 말살시킬 것입니다
북 원점에 오물 풍선이나 포사격시킨일이나 헬기 띄우고 도감청되는 프리퀀시로 공격지시한 일등으로 북 도발로 전쟁일으키고 노상원 수첩에 인물 제거하고 또 북으로 갔다는 둥 그런 이야기 했겠죠
언론은 뭐 사장이 그대로니 말할것도 없고
내란혐의자 변호하며 스스로 독립군이라 말하는 일이나,
김구 여운형 피습한것 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공격한것이나 지금 보면 너무 닮았습니다.
아직 그대로다 라고 봅니다.
625 123 다 전수조사해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