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다수의 판, 검사
다수의 언론
국민의 힘
이 집단들은 서로 암묵적 또는 노골적으로 한편이나 마찬가지인 기득권 집단입니다.
사법 체계의 신뢰를 무너트리고 있는 건 열거한 저 집단들입니다.
전관예우 받아 쳐먹어야 하니 판, 검사들과 변협등은 한몸일테고, 국힘이나 언론은 개혁 외치는 민주진영 보다 판, 검사들과 한몸을 유지하는 것이 자기들 기득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테니 이익집단처럼 행동하고 있죠.
그냥 한마디로 쓰레기들입니다.
전 가급적 격한 표현은 좀 덜 쓰는 편인데 이 새끼들은 그냥 쳐맞아야 합니다.
모든 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강구하고 앞으로 사법체계에 있어서 인사권 행사할때는 탕평인사가 아닌 확실하게 개혁적이고 본인이 법관이라서 직업적으로는 기득권 층이지만 약자를 위해서 싸워온 사람들을 뽑았으면 합니다. 그런 분들 중에서도 너무 선비정신을 가지셔서 기계적 중립에만 매몰된 분들 역시 가급적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은 사람들로만 채워도 사법개혁이 힘든데 어설프게 탕평인사 한다고 하거나 사법개혁의 과정을 애매하게 끌고 가는 일은 이제 없어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