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이 2026년 의장국이 되는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일정을 중국측이 거부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측은 자국 정치일정등을 이유로 2026년 1월에 한중일 3국 정상회담개최를 한국과 중국에 타전했으나 중국측이 "만날 일 없다"고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러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교도통신은 일본측의 회담제시에 중국이 거부의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일간 민간교류도 올스톱 상태라고 타전합니다.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서 열리고 있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협력사업에서 12월 폐막식에 중국과 마카오측이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전해왔다고 합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협력사업은 한중일이 중심이 되어 실시하고 있는 문화교류행사이며 중국측은 후저우시를 비롯한 2개 시가 참여, 8월부터 각종 문화행사사업을 벌여왔으나 최근 중국측 인력들이 모두 일방적으로 철수하고 있다고 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우에노 동물원의 팬더 2마리의 반환기일(2026년 2월)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일본측이 대체 팬더 곰의 대여문의를 지속하고 있지만 중국측이 무반응이며 이렇게되면 일본에서 팬더 곰이 아예 없는 상황이 도래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우에노 동물원의 샤오샤오와 레이레이 반환에 맞춰 우에노 동물원측은 대여 팬더곰 리스트를 타전했으나 중국측은 무반응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시진핑이 참석 안해왔던 행사니까 그건 기대 안하는데 아예 회담 자체가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큰 상황이 되버렸네요.
문화장관 회담도 무산됐으니 저 회담도 지금은 무산될것 같습니다.다카이치가 당장 발언 철회한다면 가능하구요.
지금 주일중국대사관에서 UN적국 조항 트윗 띄우면서 명분작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