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정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죄, 내란죄
그걸 심판하는 재판
그 내란수괴 피고인과, 변호인들의 모습
아무리 2찍 4찍 이라도, 이런 장면을 보고, 아무렇지도 않아하는 작금의 현실
상식과 비상식..그 구분이 필요없고,
오직 내가 지지하고 소속감을 느낀, 같은 편이라고 느끼면,
그 무엇도 용납하고, 자연스러운 비상식의 일반화.
윤거니, 젓준석, 그리고 썩은 언론들이 만든...
정치가 모든 가치를 쌈싸먹는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볼법한 사회를 만든 죄악
이렇게 망가졌는데,
정상으로 회복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요?
법이 왜 있는건지…
국민들만 그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풀 사진도 있네요.
지기여니 보면
웃음만 나올 듯.
기여니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대체 왜??
제보같은거 없는지.
내란죄를 경감시키위한 심리적 전략 중 하나가 아닐지 의심됩니다
계속 웃을 수 있는지 어디 봅시다
내란 일으키고 저딴식이라니요.
반드시 저것들은 감옥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것이 역사에 죄를 짓지 않는 유일한 길 입니다.
하지만 실패한 내란 쿠데타(계엄)인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수없는 장면입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시각이 어떻게 변화될까,
국제사회에서 외교, 경제, 안보 등에 어떤 영향이 미칠까 걱정이 됩니다
“재판장도 와~ 내가 달걀말이도 해 줄게~ 응?” ㅜ.ㅜ (요)
저 짓거리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같은 한편 짓거리를 하며 속칭 대변인 짓거리와 같은 행위를 해대는 언론 나부랭이들에 대한 대개혁에 대한 제대로된 로드맵이라던가 입법, 정부 정책같은건 눈을 씻고도 보이지도 들리지도않는 실정이고...
너무 기대가 컸었나싶은 생각이 커집니다...이정부...이번 민주당은 많이 다를줄 알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저런 장면들을 용인하고 오히려 같이 낄낄거리는 내란판사들을 가만히 두고 있는다는게 애초부터 말이나 됩니까...
전 이런 장면들...이런것에도 아무런 초강력한 대응조차 없는 민주당이나 정부 관계자들의 모습을 보면..
결국은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맞다 싶습니다. 결국은 한통속이라는거죠. 민주당도 이번 정부도 속만 들여다보면 결국은...실망이 큽니다...지금 저 집단들 대하는 태도나 대응을 보면...
이건 기본적으로 사형이 안나오면 다시 재판 시작해야될 정도의 국가전복행위 중에서도 가장 중형에 처해야될 사안이에요. 저런 재판에서 판사들과 주범들, 공범들이 낄낄대며 오히려 국민들 보란듯이 저짓거리 해대며 아직도 국가 시스템을 농락하고 있는겁니다.
mbc 조현용 앵커의 클로징 멘트
" 내란관련자와 주변인물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줄줄이 기각하는 가운데
주요 혐의자들 측에선 이제 아예 재판을 업신여기고 재판장을 향해 죽음까지 운운하며
협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리고 이러는 자들은 실제로 판사를 잡겠다며
법원을 습격했던 폭동의 배후, 그의 측근이라 합니다.
사법부를 계엄군 밑에 두려했던 내란수괴를 법원 스스로 풀어주고
그 재판은 늘어지게 방치하고 이제는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데
저들을 언제까지 내버려 둬야 합니까!
시민들은 잊은게 아니라
참고있는 겁니다. "
클로징 멘트 격하게 공감합니다.
시민들이 참는것도 한계에 다달았고
사법부의 행태역시 명분이 쌓일만큼 쌓였습니다!!
민주당은 하루빠리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하시오!!!
입법으로 충분히 가능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