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라때님 카카오블루가 우버하고 같은 것이죠. 우버도 카카오처럼 하면되는 것인데 지금의 택시요금으로는 맞출 수가 없기 거절한 것입니다. 정부에서 정한 택시요금을 따를 수 없고 본인들이 마음대로 요금을 정하겠다는 입장이라 안된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길은 있었습니다. 저는 택시는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하고싶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대로 요금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허용했으면 합니다. 그냥 심심하면 한번씩 자가용으로 택시영업을 할 수 있게요.
블루바다
IP 111.♡.102.164
11-22
2025-11-22 2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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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우버하고는 다르죠. 블루는 그래도 택시 아닌가요? 우버는 순전히 일반인이고.
스윙맨87
IP 59.♡.178.41
11-22
2025-11-22 23:14:52
·
@마닐라라때님 그런게 우버 뿐인가요 뭐… 그런 모든게 K란 이름 붙어서 열화버전이 있죠
나의X에게
IP 122.♡.250.232
11-22
2025-11-22 23:41:55
·
@마닐라라때님 개인택시면허가 1억정도 거래되는 현실에서 우버나 그랩 허용해주면 분신자살소동시위까지 나올 걸로 예상됩니다. 정치권에서 너무 부담돼서 추진 못한다고 봅니다.
CHILD
IP 61.♡.83.87
11-23
2025-11-23 00:22:54
·
@나의X에게님 이미 분신 했었죠. 그걸로 막아서 이지경 된겁니다.
깨끗이
IP 182.♡.231.161
11-23
2025-11-23 00: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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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그런 떼법에 전국민이 얼마나 언제까지 비용을 분담해야 할까요? 입법예고해서 서서히 택시기사들이 준비할 시간을 주면서 법을 바꿔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oz1045
IP 49.♡.71.174
11-22
2025-11-22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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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시쯤 넘어서 김포공항 국제선 나오면 아주 가관이죠.. 기사들끼리 싸우고 손님하고 싸우고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습니다. 외국인들한테 제가 다 미안할지경...
philo.
IP 39.♡.28.127
11-22
2025-11-22 16:15:29
·
택시타기 전까지는 과장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레벨업하면 생기는 아이템처럼 다들 구사하실 줄 알아서 좀 당황했네요 ㄷㄷ 물론 아닌 기사분이 훨씬 더 많으시긴 합니다 :)
택시하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 손님은 빨리가기를 원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특히 낮에는 거의 매일 빨리 가달라는 손님을 만나고 느리게 가서 요금 많이 나오면 요금 많이 나왔다고 따지는 손님 밤에 신호를 다 지켜면 다 지킨다고 따지는 손님들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경험을 합니다, 영업부장이 밤에 신호를 지키고 있으면 손님의 눈총이 따갑다는 것 자기도 택시운전을 해봐서 안다고 그래도 신호를 지키라고 합니다. 저는 밤에 운전하면서 신호를 지키면 손님이 왜 신호를 다 지키냐고 하는 느낌이였는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를 느낍니다.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은근히 압박을 느낀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천천히 운전하는 편이인데 천천히 운전하면 월급이 100만원 초반이나 100만원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어온 월급은 180만원정도였습니다. 어느 손님이 저보고 월100만원 넘기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코로나 시기에는 월급이 가장 적게 받는 달은 월 실수령액이 25만원 이였습니다. 대충 시간당 1000원정도 되겠더군요. 코로나 아닌 시기의 평상시 시간당 임금은 5천원정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택시기사의 월급은 사람에 따라 같은 시간을 일해도 2배는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 경력이 많다고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처음 택시운전 1달 시켜보면 대충 보인다고 말합니다. 택시기사도 법정최저임금 지급 대상이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나야 다른 소득이 있으니 많이 벌든 적게 벌든 별지장이 없겠지만 다른 소득이 없는 경우 빨리 운전하지 않는 사람은 버티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시가 돌아갔다는 신고는 대부분 처음 택시운전하는 사람에게 집중된다고 하더군요. 신입이 들어오면 신고 많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굿왈츠
IP 106.♡.128.170
11-22
2025-11-22 16:33:34
·
부끄러운 서비스가 됐네요 ㅠ
Klaus
IP 118.♡.10.158
11-22
2025-11-22 16:42:21
·
살면서 교통사고를 두번 당했는데.. 모두 정차중 후방추돌이었고.. 모두 가해자가 택시였습니다 (참고로 제 차는 밤에도 잘보이는 흰색 SUV 인데.. 왜 미사일처럼 날아와서 들이받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kissing
IP 118.♡.13.254
11-22
2025-11-22 16:44:52
·
외국인 전용 카카오택시 서비스가 나와야할거 같습니다. 그건 흔적이 남는거라 쉽게 통수를 못치죠.
몸 편하게 내 ㅈ대로 장사하려고 하니 험한꼴을 승객들이 다 뒤집어 쓰고 있는 셈인거죠. 운수 = 서비스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택시 면허 딸때 이런 개념을 가르쳐 주는지도 의문. 배웠고 알고 있음에도 저러는거면 지능 문제로 봐야겠죠? '내 차에 니가 타는거면 조용히 내말들어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는데 니가 뭐 어쩔건데' 이 마인드니까 저런 태도가 가능한거죠. 요금이 저렴하면 저래도 된다는 논리가 종종 보이던데, 요금이 안올랐던것도 아니고. 기사들이 만족할 정도로 올리면,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친절해지긴 할건가요? 정말?
비쓰
IP 123.♡.231.28
11-23
2025-11-23 00:40:39
·
근데 서울택시 한정아닌가요? 지방광역시 택시는 친절하던데...
clily199
IP 1.♡.241.3
11-23
2025-11-23 01:28:30
·
최근에 택시 열 몇 번 정도 탄 적 있는데 다들 친절하고 괜찮던데 복불복이 심한가봅니다
popopu
IP 119.♡.107.83
11-23
2025-11-23 01:57:22
·
전통시장도 그렇고 택시도 그렇고 정치인들 표팔이 한다고 자꾸 오냐오냐 해줘서 그런거같네요. 저런 인간들 확실하게 뿌리뽑지 못하면 야금야금 국가 나락가는겁니다.
우리는어디로가는가
IP 172.♡.94.33
11-23
2025-11-23 0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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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그냥 대기장소에 있다가 콜하면 가는 걸로하고 돌아댕기지 않으면 좋겠어요.
우버 도입하고 경쟁시키고 우버가 비싸게 들어오면 사람들 안타죠 뭐.
타다 서비스도 좀 비싸도 쳔리해서 타는거고.
경쟁해야죠.
매일한가한
IP 110.♡.213.243
11-23
2025-11-23 05:29:56
·
저도 택새 자주 타지만 대부분 친절하세요. 그런데 정말 일부겠지만, 작년 이맘때, 인천공항에서 강남 쪽으로 인도인 동료가 출장으로 택시 타고 왔었는데 기사가 100만원을 결제했어요. 다행이 좀 이상해서 호텔 컨시어지에 보여줘서, 황급히 뛰쳐나가 취소시켰죠. 변명이.. 0을 하나 잘못 더눌러서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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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숫자는 그대로인데 단지 자가용의 숫자가 조금 줄었을 뿐인데도 길이 쾌적해집니다.
넌 얻어 타는 거니까 내 차에서 담배 냄새가 나든, 내가 정신나간 채널을 틀어놓든, 운전을 막 하든 토달지마 요런 느낌....
얼마 전에 결혼식 때문에 어떤 호텔 가느라 택시를 탔는데, 목적지 이야기 하니까 반말로 "건너편에 세워주면 되지?" 라고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운전자 자기 편한대로 할거였으면 택시 안 탔죠ㅎㅎ
정부에서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대역 인근에서 jw메리어트호텔 가는 손님 뺑뺑이 돌리 태연스럽게 (네비도 있으면서) 길가던 저한테 물어보는 쯧
우버도 카카오처럼 하면되는 것인데 지금의 택시요금으로는 맞출 수가 없기 거절한 것입니다.
정부에서 정한 택시요금을 따를 수 없고 본인들이 마음대로 요금을 정하겠다는 입장이라
안된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길은 있었습니다.
저는 택시는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하고싶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대로 요금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허용했으면 합니다.
그냥 심심하면 한번씩 자가용으로 택시영업을 할 수 있게요.
분신자살소동시위까지 나올 걸로 예상됩니다. 정치권에서 너무 부담돼서 추진 못한다고 봅니다.
기사들끼리 싸우고 손님하고 싸우고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습니다. 외국인들한테 제가 다 미안할지경...
특히 낮에는 거의 매일 빨리 가달라는 손님을 만나고 느리게 가서 요금 많이 나오면 요금 많이 나왔다고 따지는 손님
밤에 신호를 다 지켜면 다 지킨다고 따지는 손님들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경험을 합니다,
영업부장이 밤에 신호를 지키고 있으면 손님의 눈총이 따갑다는 것 자기도 택시운전을 해봐서
안다고 그래도 신호를 지키라고 합니다.
저는 밤에 운전하면서 신호를 지키면 손님이 왜 신호를 다 지키냐고 하는 느낌이였는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를 느낍니다.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은근히 압박을 느낀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천천히 운전하는 편이인데 천천히 운전하면 월급이 100만원 초반이나 100만원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어온 월급은 180만원정도였습니다.
어느 손님이 저보고 월100만원 넘기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코로나 시기에는 월급이 가장 적게 받는 달은 월 실수령액이 25만원 이였습니다.
대충 시간당 1000원정도 되겠더군요.
코로나 아닌 시기의 평상시 시간당 임금은 5천원정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택시기사의 월급은 사람에 따라 같은 시간을 일해도 2배는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
경력이 많다고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처음 택시운전 1달 시켜보면 대충 보인다고
말합니다.
택시기사도 법정최저임금 지급 대상이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나야 다른 소득이 있으니 많이 벌든 적게 벌든 별지장이 없겠지만 다른 소득이 없는 경우
빨리 운전하지 않는 사람은 버티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시가 돌아갔다는 신고는 대부분 처음 택시운전하는 사람에게 집중된다고 하더군요.
신입이 들어오면 신고 많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모두 정차중 후방추돌이었고..
모두 가해자가 택시였습니다
(참고로 제 차는 밤에도 잘보이는 흰색 SUV 인데.. 왜 미사일처럼 날아와서 들이받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는 한국에서 45년 살면서
친절한 분을 거의 못만났어요.
그래서 사실 외출이 너무 두려워요.
일상이 불친절이라 표정이 -_- 이렇게 되요.
지역별로 달라요.
주중 서울, 주말 대전인데요.
대전 버스 기사님은 급출장/급정차 없어요.
벨 누르면 정차하고 일어나라고 합니다.
택시 기사로 추정되는 분들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때로 무섭게 덤벼들기도 하고,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기도 하고,
덩치가 좀 있는 저도 무서운데 다들 멀리 돌아서 가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광장시장 소래포구 관광지 바가지나
이런 택시 바가지들
왜 안봐도 어떤 인간들인지 그려지죠?
대부분 젊은사람들은 없더라구요.
우버는 왜 안푸는건지
탑승할때 켜고, 녹음, 녹화 기능 켜고, GPI 정보 실시간 저장--> 이후 이 앱을 근거로 시노
기존에 종사하신 분들은 다른 업을 찾으셔야 할 듯요.
칼치기 심지어 저녁에는 졸음 운전도 하구요. 뭔가 정부차원 인증 제도를 만들어서 민간 기업이 외국인 전용 콜 어플을 만들고 탑승시에 친절 기사를 우선권을 주도록 부여하면 어떨까 싶네요.
운수 = 서비스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택시 면허 딸때 이런 개념을 가르쳐 주는지도 의문.
배웠고 알고 있음에도 저러는거면 지능 문제로 봐야겠죠?
'내 차에 니가 타는거면 조용히 내말들어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는데 니가 뭐 어쩔건데' 이 마인드니까 저런 태도가 가능한거죠.
요금이 저렴하면 저래도 된다는 논리가 종종 보이던데, 요금이 안올랐던것도 아니고.
기사들이 만족할 정도로 올리면,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친절해지긴 할건가요? 정말?
지방광역시 택시는 친절하던데...
다들 친절하고 괜찮던데 복불복이 심한가봅니다
저런 인간들 확실하게 뿌리뽑지 못하면 야금야금 국가 나락가는겁니다.
돌아댕기지 않으면 좋겠어요.
우버 도입하고 경쟁시키고 우버가 비싸게 들어오면
사람들 안타죠 뭐.
타다 서비스도 좀 비싸도 쳔리해서 타는거고.
경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