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지난 이야기이고 그렇게 엄청난 발견처럼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저 채널은 항상 뭔가를 엄청 대단한것마냥 포장해서 내놓더군요. 특히 입자물리학 영역 쪽은 짜증날 정도로 와전시켜서 채널 안뜨게 해버린지도 꽤 되는군요. 쿼크가 구속되는 힘을 설명하는 이론을 한국말로 양자색동역학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이 이론이 나올때부터 양성자나 중성자가 항상 u,d 쿼크로만 존재해야 할 명백한 구속요건은 없는 상황이었기에 다른 쿼크가 발견될 가능성은 다분 존재했습니다. 게다가 meta stable 한 쿼드 쿼크 상태를 가진 입자들이 발견되면서 양성자나 중성자에서 charm 쿼크 발견은 시간문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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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이동이 가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보면 양자역학의 여러 수수께끼가 풀립니다.
물론 증명이 불가능하니 썰로만 남겠지만요.
저 세계에 있다가 관측하는 순간 이 세계로 오는 것일까요?
교과서가 바뀔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또하나의 가설인데. 그냥 내용 추가만 하면 될듯.
양자역학은 실험으로 이미 증명된 학문입니다. 다만 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그 원인이 가설일 뿐이죠. 양자 터널링, 양자 요동, 양자 얽힘 등 지금 사용하는 모든 미시적 요소를 지닌 모든 전자기기는 양자역학 아래 설계되고 있습니다.
양자역학은 가설이 아닙니다.. 양자역학의 기반 위에서 만들어진게 전자공학이에요.
본질에 대해서 계속 탐구해나가는건데, 마치 공간과 시간이 뭔지 대답하지 않는다고 뉴턴역학보고 가설이라고 하는 꼴입니다.
밤 12시 넘으면 칼로리 리셋된다는 이론과 일맥 상통하는군요
진짜 본인 발언입니다
^^ 이건 편집자가 자막에 넣은거지만요
40조짜리 회사를 분할 상장하니 40조짜리 하나와 100조 짜리 회사가 튀어 나오더라는..
이른바 퀀텀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