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펨코로 추정되는 지인에 대한 직간접 경험인데.
비트코인부터 그렇게 엔비디아 좋아하고 희망차게 찬양만 하던 사람이.
에이펙 이후부터였나 뭔가 혼자 엔비를 친정부 기업처럼 결론 낸 건지 쉐복 수준 말을 종종 하네요.
엔비디아 관련 안 좋은 소식만 공유하고. 거품 빠져야 한다며 실적 안 좋아지길 바라고 있구요.
일단 테크 쪽을 그렇게 잘 아는 것 같지도 않고요.
비즈니스랑 정치를 동일시 하는 게 신기한 현상입니다.
그냥 펨코로 추정되는 지인에 대한 직간접 경험인데.
비트코인부터 그렇게 엔비디아 좋아하고 희망차게 찬양만 하던 사람이.
에이펙 이후부터였나 뭔가 혼자 엔비를 친정부 기업처럼 결론 낸 건지 쉐복 수준 말을 종종 하네요.
엔비디아 관련 안 좋은 소식만 공유하고. 거품 빠져야 한다며 실적 안 좋아지길 바라고 있구요.
일단 테크 쪽을 그렇게 잘 아는 것 같지도 않고요.
비즈니스랑 정치를 동일시 하는 게 신기한 현상입니다.
참 못났어요.
사실상 지성인으로서의 대화는 불가하다 봐야죠
그런 애들이 대왕오징어인지 뭔지 따위에는 찬양했었다는게 참 ㅋ
복잡하게 볼 필요가 없죠.
말씀하신 것은 엔비디아가 한국 정치와 관련 있다는 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