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전쟁으로 영토 상당 부분을 잃게 되었고, 이상태로 종전이 될게 거의 확실하지만,
그래도 '유럽'에 속해 있는 덕분에, 전쟁중에도 막대한 물자 지원을 받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전후복구에 필요한 재원 660조(현재 추산)도 상당부분 EU로부터 지원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단 유럽내 러시아 동결자산만 300조가 넘고 이걸 우선적으로 투입한다는 예상이 많습니다
반면에 만약 윤석열의 전쟁모의가 성공했다면 과연 우리는 누가 도와줄까요?
가장 핵심 동맹인 미국이 도와줫을까요?
알다시피 미국은 사전에 윤석열의 전쟁모의 정황을 캐치하였고, 당연히 지원은 매우 제한적이었을 겁니다. (아니면 지원 자체를 거부헸을 확률도 있습니다)
중국은 당연히 북한을 지원했을 것이고, 일본은 아마 지원을 빌미로 고율의 이자를 뜯어먹을 생각만 했을겁니다
나토도 유럽도 아니니, 유럽의 지원도 기대할 수 없구요
그렇다면 결론은?? 무능과 부패의 극한인 윤정권이 전쟁을 일으켯다면 나라가 망했을 겁니다.
그리고 망한 이후의 복구도 절대로 불가능했을 것이구요
호사카 유지 교수가 이런 말을 했죠
"일본의 극우들은 한국을 향후 100년동안 일어날 수 없는 나라로 만들고 싶어한다"라구요
아마도 이번 내란과 전쟁모의 역시 저는 일본의 극우가 개입했을 확률을 아주 높게 보고 있습니다
키맨은 김태효와 김충식.
그리고 거의 성공할 뻔 했습니다.. 진짜로 일본 극우의 염원인 "향후 100년간을 일어날 꿈도 못꾸는 한국" 현실이 될 뻔햇죠
정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에게 세컨챈스가 생긴겁니다.. 정말
당연히 유상지원은 갚아아죠. 하지만 당장 복구비용이 지원되는가 어딥니까??
미국에는 몰라도
유럽에는 배째라 나갈 수 있죠.
최전선 방어망 역할을 해주니까요.
아마 라팔도 공짜내지 Eu돈으로 달라는것일수있죠. 프랑스도좋고 우크라이나도좋고요
나라를 위한건지 나라를 망하게하는건지 좀 헷깔립니다
특히 k모씨... 진짜 스파이같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