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역사사 가장 힘든 순간중 하나입니다
우크라이나는 고통스러운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의 존엄성을 침해(홀로도모르 200~1000만 사망)
하고 두번이나 우리를 공격한(1917년,2014?2022년) 러시아를 신뢰해야할지 아니면
중요한 파트너를 잃을 위험을 감수하야 할지 말입니다. (아마도 미국?)
이제 우리의 파트너는 우크라이나에 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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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문이 공식화 된듯 한데 우크라이나 내부 지지율이 트럼프가 저런짓을 할때마다 오르기 때문에
이번에도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우크라이나인 여러분,
모든 국가의 삶에는 뜬소문이나 가십, 불필요한 말들 없이
솔직하고 차분하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야 할 순간이 있습니다.
제가 항상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은 우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입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압박이 그 어느 때보다 거셉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금 매우 어려운 선택 앞에 놓일 수 있습니다.
존엄성을 잃느냐, 핵심 파트너를 잃을 위험을 감수하느냐.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느냐. 가장 어려운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자유도, 존엄성도, 정의도 없는 삶.
이미 두 번이나 우리를 공격한 자를 우리가 믿어야 한다니요.
여러분은 제게서 답을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사실 저는 2019년 5월 20일, 취임 선서 때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
"나 블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국민의 뜻에 따라 선출된 대통령으로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을 수호하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며,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국익을 위해 의무를 다하며,
세계 속에서 우크라이나의 위상을 높일 것을 맹세합니다."
제게 이것은 형식이 아니라 맹세입니다.
저는 매일 그 맹세를 지킵니다.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익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요란한 성명 대신, 미국 및 모든 파트너들과 차분히 협력할 것입니다.
건설적인 해결책을 찾을 것입니다.
제가 설득하고 대안을 제시하겠지만, 적에게 '우크라이나가 평화를 원치 않는다'거나
'외교에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할 빌미는 절대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빠르게 움직일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도, 다음 주 내내 24시간 체제로 일할 것입니다.
우리 계획의 모든 항목, 특히 존엄과 자유가 지켜지도록 싸울 것입니다.
그것이 주권, 독립, 영토, 국민, 그리고 미래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전쟁의 종식이어야지, 우크라이나의 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방금 유럽 정상들과 통화했습니다.
유럽 친구들은 러시아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EU 국경 바로 옆에 있다는 것,
우크라이나가 지금 유럽의 안락한 삶을 푸틴의 야욕으로부터 막아주는
유일한 방패라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립감을 느꼈던 2월 24일의 데자뷔는 없을 것입니다.
세계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용기를 보며 "티탄(거인) 같다"고 감탄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세계는 또 다른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크라이나인은 무엇보다도 '사람'입니다.
우리는 4년 가까이 거대한 적군을 막아내고 수천 킬로미터의 전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매일 포격과 미사일 공격을 견디며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이 전쟁이 끝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무리 강한 강철이라도 부러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크라이나와 함께, 우리 국민과 함께, 존엄성을 지키십시오.
전쟁 첫날을 기억해 보십시오. 우리 대부분은 우크라이나를 선택했습니다.
어둡고, 시끄럽고, 힘들고, 무서웠지만, 적은 도망치는 우리의 등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싸울 준비가 된 우리의 눈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존엄과 자유입니다.
지금 우리 집에 당당한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그 단결이 다시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치인 여러분, 모두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쟁을 멈추십시오. 전시 국가의 의회와 정부는 단합하여 효율적으로 일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크라이나의 진짜 적이 누구인지 혼동하지 마십시오.
전쟁 첫날, 저에게 와서 최후통첩을 하던 자들을 기억합니다.
"서명하든가, 아니면 제거될 것이다."라고 했죠.
그들은 이제 없습니다. 저는 그때 우크라이나를 배신하지 않았고, 지금도 하지 않습니다.
군인, 자원봉사자, 의료진, 외교관, 언론인 등 모든 국민의 지지를 느꼈습니다.
지금은 우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이며, 저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자신의 국가를 믿습니다.
우리가 단결할 때, 파트너들과의 협상에서 당당한 평화를 얻어내기 훨씬 수월합니다.
제 뒤에는 존엄을 가진 수백만 국민과, 우크라이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자녀와 손자들은 당당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 속에서 살 자격이 있습니다.
다음 주는 매우 힘든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우리를 약화시키고 분열시키려는 정치적, 정보적 압박이 쏟아질 것입니다.
적은 잠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성공하게 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를 파괴하려는 자들은 우리를 모릅니다.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존엄과 자유의 날'을 국경일로 기념하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평화와 존엄, 자유를 위해 외교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단결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군인, 파트너들을 믿습니다.
존엄과 자유의 날을 축하합니다.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이승만 처럼 도망 가고 이완용처럼 러시아에 팔아넘기는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았을까요?
푸틴은 누가 지도자였든 쳐들어왔을텐데요??
그럼 그냥 우크라이나가 항복하고 러시아에 합병되었어야 한 건가요???
우크라이나는 풍자코미디언이 국민들에게 호응 받았던것도 기존 정치권에 아무런 대안도 희망이 없어서 코미디언이 인기를 얻게된것이라 합니다.
대통령 한명은 망명한적도 있었지요.
아르헨티나도 정치가 늘 엉망이다보니 메시가 여론조사 1위 한적도 있듯이..기존 정치권이 엉망이고 대안이 없으면 늘 국민들은 밖에서 인물을 찾게되죠.
그래서 정치인들이 정말 일을 잘해야함.
전쟁은 러시아 아니 푸틴의 의지로 일어난 건데 이걸 왜 자꾸 우크라이나 탓으로 몰아가시나요???
러시아가 크림 반도 가져가고나서 노골적으로 우크라이나 병합을 노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전쟁으로
치닫는 선택을 배제할 수가 있죠?? -0-???
빠르게 푸틴에 항복했으면 명군소리들었을까요? 이완용이라 까였을까요?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이 러시아에 위협으로 느낀걸로 아는데요? 나토가입을 밀어붙인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완용이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그런것은 아니죠 너무 나가셨습니다
젤렌스키가 특별히 더 밀어붙인 것도 아니구요...
좀 더 알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푸틴의 욕심은 놔두고 피해자가 살아볼려고 한 시도를 안 좋게 보는건 뭔지 모르겠네요...
모든 일의 원인은 푸틴의 욕심인데 말이죠.
중국이 내일 한미동맹 취소 안하면 침공하겠다라고 하면 네 알겠습니다 할겁니까?
왜 이완용인가 하면 하시는 주장이 딱 이완용이 주장하는 평화론이거든요
일본이 싫어하는데 왜 그러냐 그냥 조용조용 잘 지내자 하는게 이완용의 평소 주장입니다
"-3차 경고문 요약- 5월 30일
일본 군대가 움직인다. 내 말이 맞지 않는가?
그러니 제발 가만히 있으라. 일본은 우리와 동조동근이다.
우리는 일본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는 힘이 없으니 일본의 덕을 보는게 맞다.
일본에게 구걸해야 살 수 있다.
너희들이 뭘 하고 싶은지 다 안다.
그런데 제발 조용히 가만히 있으라.
3.1운동으로 뭔가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나 본데
우리 천황폐하는 그 정도로 물러날 위인이 아니다.
그러니 가만히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고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라.
그것이 조선을 위한 길이다."
전쟁으로 살아볼려고 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러시아에 항복하라고 한 적이 없어요^^
외교로 풀어야 했다고 봅니다.
이걸 그냥 항복해요?? 적이 쳐들어왔는데????
아니 러시아가 외교로 풀 생각이 없는데 뭘 자꾸 우크라이나가 잘못했다고 하시는 건가요??
너무 러시아 관점 아니신가요???
고장난 라디오도 아니고 같은 말만 반복하시네요...
아니 침공국인 러시아한테 뭐라 안 하고 피해자인 우크라이나만 잘못이 있다는 건가요??
러시아의 위성국가? 이거 딱 이완용이 하던건데 이걸 주장하시는건 아닐거고요
왜 이렇게 확대해석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 평화론을 꺼낸 적도 없어요 외교론 외교로 해결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죠
그걸 받아드리겠다는거 아닙니까? 그게 딱 이완용입니다.
러시아가 전쟁할 마음밖에 없는데요...
우크라아니가 도발해서 러시아가 쳐들어온건가요???
제군,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면 깨달아라. 제군, 미친 이가 아니라면 깨어나라. 잘 살다가 죽는 것이 사람의 상정이다. 제군은 왜 죽음을 스스로 택해서 호생(好生)의 덕혜에 복종하지 호랑이 수염을 건드리는 어리석음을 저지르는가.
경성일보, 1919. 10. 22 이완용
님 논리와 정확히 일치하는데 어떤점이 다를까요?
전 이완용 싫어하니까 좀 자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논리와 부합하는 부분이 어디죠?
이완용과 같은 발언을 하시면 이완용 싫어하신다면...
뭐 동족혐오 하시는 건가요....
님은 참 매너가 안좋으시네요 인신공격으로 신고 들어갑니다.
그럼 우크라이나가 어떤 외교적 방법을 했어야 했었는지나 말씀해보시죠.. -_-
그당시에는 도저히 외교적 방법이 없었는데요??
그냥 러시아 요구 다 들어주는게 맞았을까요???
신고가 안되는군요 이건 좀 문제가 있네요
신고가 안되므로 되받아쳐 드릴께요
님은 역사적으로 누구와 비슷하냐면 매우 호전적인 이승만 같군요
이완용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을뿐인데요
이완용이 주장하던게 외교적 노력이고 전쟁을 피하는데 조선의 미래를 위한 방법이 이완용의 해법이였습니다.
그결정과 동일한 주장을 하시길레 물어본건데 인신공격이라고 하신다면
이완용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왜 이중적인 주장을 하는지 이상해서
질문한겁니다.
이승만은 호전적이지 않죠.. 그러니 도망갔죠
이승만은 여러 독재자들 처럼 시민들에게만 무서운 존재였죠
왜 호전적인?? -_-? 안 맞는 비유를 하시네요....
사과하세요
러시아는 예초에 우크라이나에 위성국가 세우는게 목표였고요
밸라루스라는 국가가 있어도 러시아 똘마니 국가죠
주변 국들과, 그토록 의지하는 미국과 그리고 푸틴과 기민하게???
이게 무슨 외교적 방법이란 거죠???
님도 방법을 모르시는 거 같은데요???
이승만이 매우 호전적이었기 때문에 미국이 그에게 무기를 쥐어주지 않으려고 한반도를 애치슨 라인에서 제외시켰었죠
님 너무 이승만 같습니다 자제하세요
그럼 그 방법도 아시는 거 아닌가요?
자기도 모르면서 우크라이나한테는 외교로 해결하라고 떠드시는 건가요???
근현대사 서적 한번이라도 보셨으면 그런말 안하실텐데요?
님이 알고있는 애치슨라인에 대해 말씀해보시든지요
그 방법을 알면 제가 외교부에서 일하겠죠?
일단 애치슨라인 당시 국무부 조사를 담당한 오웬 라티모어 의 아시아의 상황 보고서
https://archive.org/details/situationinasia011864mbp
기반으로 시행되었고
간단하게 한반도의 미국이 있음으로 해서 얻는 이익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미군이 빠지고 일본에 집중 하자는게 당시 정책이였고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나온게 애치슨 라인입니다
애치슨 라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문단들이 몇개 있는데
특히
105페이지에 보면
미군정 말아먹어서 한반도에 주둔하는게 문제가 많으니 뒤로 빠져야 된다는 내용
The deciding factor was the disposal of Japaneseowned property. When 80 per cent of the wealth of a country, including not only the factories but all the farming land worth owning, is in the hands of hated conquerors, and the conquerors are suddenly removed, the people who get their hands on most of the property formerly owned by the conquerors automatically become a ruling class. It is as simple as that. Most of the industrial property in Korea is in the north, which gave the Russians something of a proletariat with which to work. South Korea is mainly agricultural, which multiplied the problems of the Americans, whose Military Government had not the faintest comprehension of the kinds of animosity that are aroused in Asia by the struggle over land between peasants and landlords.
107페이지는 토지 문제 경찰 치안문제들 에 대한 미군정 실패언급
A "land reform" was attempted by the Americans, but was bound to be a farce. The peasants had no capital The Koreans who had collaborated with the Japanese and the Koreans who had served in the Japanese police knew how to look after themselves when land was redistributed. They also knew all the tricks of how to get land away from peasants. Sooner or later they were bound to get most of the land into their possession, reducing the peasants to tenancy again. They knew this, and the peasants knew it. Only the Americans did not. The result has been the steady growth in South Korea, not of pro-Russian feeling but of the conviction that the former friends of the Japanese, now the friends of the Americans, must be driven out if South Korea is to get together with North Korea and form a nation.
108 미군정의 경찰운용을 지적하면서 일본시대 악명높은 경찰들을 미군정이 운용하면서
농민과의 분열이 극대화 되고 있다는 내용도 잘 언급되어 있습니다.
In South Korea the Americans organized not a national army, but a constabulary, the backbone of which consists of men who served in the police under the Japanese — the most hated of all who collaborated with the Japanese. There has already been one serious mutiny in this force, and there will be more. Syngman Rhee, a returned exile, is at the head of the political structure. He has completely tainted himself by his wholehearted association with the relatively prosperous, crooked, and pliable Koreans who collaborated with the Japanese. Various enterprises have been "nationalized," but have been staffed with personnel In political favor, whose outlook is not one of serving the state but one of building individual power for themselves and eventually converting public property into private property. Land reform has resulted in a large increase in the number of owners of land, but control of the land, through the political, administrative, and tax machinery, is in the hands of politicians whose idea of farming is to be a landlord, not a working proprietor. Peasant dissatisfaction has already been shown in a number of risings; there will be more.
이 뒤로로 쭉 한국에서의 미군정이 대실패했고 미군의 신뢰도는 이미 바닥을 찍고 있다고
상부에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리죠
그게 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는 주 요인이 됩니다.
예전에 애치스 라인 관련해서 잘 언급안하는 이 보고서(책)에 대해서
글을 써놓은게 있는데 어디에 있는지 못찾겠군요 귀찮아서 이정도만 요약합니다
애치슨 라인과 이승만의 호전성은 관련이 없는게 맞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극단주의자들이 뭘 해결한 역사가 있나요? 크나큰 희생과 상처만 남겨놓고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매국노로 몰기나 하죠
나라의 주권과 존엄 정도는 양보하면 되죠 자유도요
아니요. 러우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 다시 조사해보세요.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하겠다고 우겨서 발생한 겁니다
시작은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이 아니라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탄에 따른 우크라이나의 불안때문인데요???
어떻든 시작은 러시아가 문제입니다.
자꾸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지 마세요.
-_- 나라가 없어졌는데 무슨 더러운 평화요... 그게 평화인가요?
그럼 조선도 일본에 병탄된게 더러운 평화인가요?? -_-????
독립운동 하신 분들도 그럼 그 더러운 평화를 꺨려는 테러리스트들이구요??
뭔 이완용이 하던 논리 그대로 2025년에 보게되는군요.
적어도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에 대해 좀더 유연하게 대처하며 시간을 벌고 자체 군사력을 키웠으면 전쟁까지는 안났을것 같은데 너무 강경했고 지금은 서로 물러설곳이 없게되어 최악으로 다다른것 같아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안타깝네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병탄을 위해 위협을 하던 중이고... 그거떄문에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할려고 했는데..
자꾸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생각하지 마세요...
이건 이미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동 병합떄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60
전쟁의 이유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사가 있어서 참고하세요.
러시아 입정에서 바로 옆 나라가 나토의 멤버가 되는건 그냥 먼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하면 나토가 러시아로 쳐들어가나요?
왜 자꾸 러시아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걸까요??
그럼 크림 반도가 가져가지나 말던가요... 러시아가 크림 반도를 모략으로 병합하니 우크라이나가 위기감 느끼고 나토 가입할려고 한건데요?
그건 왜 고려 안 하시고... 러시아가 느낄 위기감만 생각하시는 건가요?
러시아분도 아니실테고...
그만큼 행정부 수반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겁니다. 전쟁을 막을 수 없다면 본인이 하야하고 국민을 지켰어야죠.
윤석열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반국가세력의 짓이라고하며 북한을 자극하여 공격을 유도했습니다.
그때 북한 내에서도 김정은에 대한 불만의 강도가 높았더라면 김정은도 윤석열의 전쟁 도발을 받아 들였을 지도 모릅니다.
어쨋던 전쟁이 벌어지면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집니다. 그땐 진짜 빨갱이 간첩으로 몰아갈테니까요.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의 부패한 지도자에서 전쟁영웅으로 변신한것 처럼 국민들은 끌려 갈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목숨은 구할 수 있었죠.
전쟁초 휴전 제한 헌법까지 만들어 불가로 만드더니 무덤이네요
이렇게 된다고 경고한 사람들 많았고 다 무시한 결과죠
전쟁을 일으킨 푸틴한테는 뭐라 안 하시고...
처맞은 우크라이나가 잘못했다?!?!?
그런데 명분을 떠나 자국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전쟁까지 안가도록 노력을 했어야하는데 너무 강경했어요.
자잘못을 떠나 결국 자국 국민들만 죽어나가는데 지도자로서 최악에 선택을 한거죠.
그런 선택을 한거에는 본인에 욕심도있는것 같구요
적어도 현명한 리더였다면, 이렇게까지 상황을 악화시키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러시아의 잘못이 가장 크긴 합니다만
전쟁 아니면 러시아에 그냥 합병 이지선다인데요???
그 이전 정권부터의 기조였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_-;
근데 우크라이나가 나토를 가입하든 말든 러시아가 침공하는게 맞는 건가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식민지인가요?? 그게 왜 정당화가 되죠???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후 목표는 우크라이나 병탄이었습니다..
이걸 어떤 외교로 해결 할 수 있죠????
푸탄운 개s끼고 젤은 씹 s끼정도로 평가합니다
멀일일이설명해야하나 공부좀하세여 귀찮으니까
러시아 요구 다 들어주라는 건가요???
외교의 실패죠.
미국기업 투자를 특히 유대인 자본 기업을 유치해서 인간방패로 만들었으면 미국이 아닌 나라가 미국 뒷배로 잘 막아줬을텐데 말이죠.
우리 나라도 지금 국방력 아니면 일본이 독도는 진작 먹었을겁니다.
러시아가 쳐들어간건 나쁘지만 강대국은 원래 그런거에요... 미국이라고 안 쳐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러시아 나쁜놈이라고 외쳐봤자 헤이그특사꼴 나는거죠...
아직도 뻔뻔하게 잘났다고 외치는 질렌스키...
남일이라 생각하죠...
일제강점기가 100년도 안되었는데... 다시 안 올꺼라 생각하는 국제감각 전무...
젤렌스키는 전쟁을 막을 수 있었다 (X)
젤렌스키는 전쟁이 일어났을 때 도망가지 않고 최선을 다해 우크라이나를 지켰다 (O)
젤렌스키의 측근들의 전쟁 원조 자금/물자에 대한 부패의혹이 있다 (O)
이승만 보다 젤렌스키가 훨씬 침략당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대응했다 (O)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이 검사 출신 대통령 보다 훨씬 더 잘한다 (O)
지도자의 중요성이죠.
젤렌스키는 러시아를 도발해서 전쟁으로 끌어 들였다(O)
따라서
젤렌스키는 전쟁을 막을수 있었다 (O)
러시아가 강력 경고하던 나토 가입을 밀어 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 안하면 나라가 망합니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서유럽의 완충지대 역할로 번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젤렌스키는 안 일어날 수 있는 전쟁을 자초하였습니다.
나토 가입 안 한다고 러시아가 공격 안 했을까요?
그럼 2014년에 크림 반도도 병합 안 헸겠죠... -_-;;
나토 가입은 핑계입니다, 젤렌스키가 당선될 당시 러시아는 친러 정권 후보를 밀었는데...
이게 젤렌스키 당선으로 무산되자... 나토 가입을 빌미로 쳐들어온겁니다. -_-
뭘 이걸 자꾸 젤렌스키가 도발했다고 하시는 건가요...
러시아는 2014년 크림반도때부터 우크라이나를 병합할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네. 우크라이나가 나토가입 문제로 러시아를 자극하지 않았으면 공격 안 했습니다.
이미 러시아는 2014년부터 꾸준히 우크라이나 병합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이 러시아의 핑계라면,
적어도 젤렌스키는 러시아에게 명분과 핑계거리를 줘서
전쟁을 적극적으로 초래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이 우크라이나에 무슨 이득이 있다고,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러시아에게 명분을 주면서 까지 나토가입 고집했나
젤렌스키가 한심하게 보입니다.
전쟁이 시작되었을지언정 휴전이라는 방법도 있죠.
외교의 중요성이죠.
전쟁을 계속하든 그만두든 젤렌스키가 결정할 자격은 없습니다.
왜 자격이 없는데요? 그이전에 자격이 있다 없다 말할 자격은 되신지요?
전쟁 아니었음 이미 대통령 아니라죠...
우크라이나 의회가 보장하고 있습니다만??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끝났다는 젤렌스키를 우리나라 국민들이 참 열심히 지지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만..
우리 나라도 간접적으로 해외에서 나쁜 짓?많이 하고 있죠.커피부터 중국산 사용까지. 노동력 착취로 생산되고 있는 것들이죠.
신안은 욕하면서 안 보인다고 커피 등은 모른척...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2548CLIEN
공정무역이 왜생겼는지 궁금하면 제미나이한테
물어보세요 왜 뜬금없이 공정무역 타령입니까
우리 나라도 열강들의 노동력착취에 한 몫 하고 있는셈이죠.
즐거운 한 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서방 언론의 시각의 뉴스만 보면 러시아가 나빠보이겠지요.
그런데 여러 정황을 보면 우크라이나가 아둔한 결정을 했습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절대로 용인 할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하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러시아의 경고를 블러핑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가 러우 전쟁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해서라고 나토 가입을 반드시 해야만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나토 가입 안 한다고 하면 푸틴이 그러면 안 쳐들어가겠다고 했을까요?? -_-
나토 가입은 그냥 핑계입니다.
구소련의 과거 국가로서 장점을 살려서,
나토 가입 안하고
러시아와 서유럽 사이에서 완충역활 하면서 충분히 우크라이나 자국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국민의 목숨은 지켰겠지요.
한국이 중국에 경기도 충청도 떼어주거나 일본에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떼어준뒤, 일본과 중국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할수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러우전쟁 직후에 크림반도의 역사를 들어봤는데요. (김어준 컨텐츠에 나온 전문가였던 것으로 기억)
역사적 배경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원래 우크라이나 땅을 러시아가 뺏었다 수준이 아닙니다.
크림반도의 주민들은 더 많은 수가 러시아를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때 들었던 것들의 정확한 숫자는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조사했습니다.
(ChatGPT를 통해서 조사한 결과)
1783년에 러시아 제국에 편입
1853~1856년 크림전쟁에서 러시아가 졌지만, 계속 러시아 영토
1921년 소련(소비에트 연방) 시대에 크림 자치공화국으로 편입
1954년 흐루시쵸프가 행정구역상 우크라이나로 이관
(당시에는 한 국가 내 이동이라 큰 의미가 없었지만 이후 중요한 역사적 배경이 됨.)
1991년 소련 붕괴후, 국제법상 우크라이나 영토로 인정됨
2014년 러시아가 크림반도 점령 병합
이 이후 실효지배는 러시아, 국제법상 우크라이나 영토라는 이중적 상태
크림반도는 1783년부터 러시아 땅이었는데,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같은 나라내에서 행정구역 이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우크라이나 쪽에 편입시켰다가
소비에트 연방 무너지면서 우크라이나에 소속된 거라서 원래부터 단순한 상황은 아닙니다.
크림반도를 바라보는 러시아의 시각은 우리나라의 독도와 비유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래전부터 한국 땅이었는데, 잠시 일본의 행정구역에 편입되었다고 계속 일본 땅이라고 일본이 주장하는 억울함.
이런 시각도 러시아에 있을 것 같습니다.
잘 한다고 박수쳐줬나요?
골 빈 2 찍들이나 박수 쳤죠
탈 중국할 경제적 능력도, 반중할 군사력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내지른 헛소리로 우린 엄청난 댓가를 치뤄야했습니다
왜 지금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박수칩니까?
중국과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얻어낼거 다 얻어내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그 세 강대국 사이에서도 나라를 지켜내야하는게 지도자입니다
입으로야 전쟁해서 이겨내자 누가 못 떠듭니까
그 입으로 떠드는게 국힘입니다
국힘이 떠드는대로 중국과 북한과 러시아와 전쟁을 불사해서 우리한테 남는건 뭡니까
최선의 지도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전쟁을 막아내는거고
자국의 영토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그 순간 누가 뭐래도 최악의 지도자입니다
러시아 푸틴이 미친 놈인데....
아니 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킨 겁니까??
러시아가 미쳐서 쳐들어 온 건데...???
정치인의 판단으로 무고한 희생자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영토를 다 내놓을라고 러시아가 요구하는데 그걸 그럼 그냥 들어줘요??? -_-?????
아니 이게 러시아가 쳐들어온 건데요?????
동네 형 믿고 옆동네 형에게 덤볐는데??
옆동네 형이 먼저 쳤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젤렌스키 항전이 잘못됐다는 여론이 조성된다면
그 다음에는 우리나라 근대사도 다시 생각해보자라는 말이 나올 것 같아요.
나라를 백척간두 위기에서 구한 실용주의 관료 이완용.
의병전쟁같은건 구한말 유생들이 애꿏은 농민들 선동하여 그들을 죽음의 길로 내몬 몹쓸짓이 되는거구요.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사는 당사자가 아닌,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주워들은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러시아-우크라이나 국제정치에 대한 전문서적과 논문을 읽고 논쟁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신문 매체, 유튜브 등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로 국제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어떤 매체를 통해서 이야기를 주워들었냐에 따라서 다른 관을 가지게 되겠습니다.
러우전쟁에 대한 선생님의 시각은 어떤 시각인가요?
전쟁나게 생겼으니 보호를 위해 가입요청했지만
리스크가 러시아라서 불가한거죠
이쯤되면 여기 클리앙 유저들 자식들 세대가 사회의 주류가 됐을때는 "일본식민주의때문에 우리가 살아남았다"는게 역사교과서에 정론으로 실려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에게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었다는 것과 지금 우크라이나가 택한 길이 잘못됐다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제발 치졸하게 숨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을 하세요. 국제관계는 원래부터 깡패들이 정하는 룰에 의해 흘러가는 것이니 우크라이나는 사실상 러시아의 준식민지 길을 가는게 맞았다고 말을 하세요.
그런데 그게 불과 식민지 경험을 한지 80년정도 지난 나라에서 나오는 주장이라는게 대단들 합니다.
암요. 조선은 괜시리 싸우지 않고 "곱게" 일본의 식민지가 된게 다행아니겠습니까? 계속 싸우다가 사람들 죽어나가고 일본 아닌 더 나쁜놈의 손에 들어갔었을수도 있었을 테니까요.
이참에 역사교과서부터 다시 씁시다. 일본에 곱게 먹히기를 주장한 이완용을 비롯한 인간들을 합리주의 노선의 실용주의 관료로 재평가해야죠. 그들의 "공"으로 수많은 조선인의 목숨이 낭비되지 않았으니까요.
위의 님 댓글에도 이미 썼습니다만,
오히려 크림반도는 러시아에게 "독도"일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크림반도는 러시아 땅이었는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같은 나라이던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행정편의상 우크라이나로 편제됩니다.
잠시 일본 행정구역에 편입되었던 독도를 원래 주인인 대한민국이 갖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하듯이
잠시 우크라이나 행정구역에 편입된 크림반도를 원래 주인인 러시아가 갖는게 합당하고 생각하는게 러시아의 생각인 듯 합니다.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서 지혜가 아니듯
간다효나 전한길처럼 헛똑똑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쟁을 당한 우크라이나는 약자를 마음으로 응원하면 되고요.
인도적 지원도 해야겠죠.
다만, 군사적 지원은 우리가 나토도 아닌데 설레발은 자제고요.
군사지원이 국제역학관계에서 해야해도 러시아와의 관계를 고려해서 해야합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폴란드 등에 무기판매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쿠션으로 우크라이나 지원하는 격이긴 한데 세심하게 다뤄야겠죠.
우리는 러시아와 국경을 근처에 두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불씨를 만들 이유가 없어요.
또한, 북한이 러시아와 가까워져서 최신무기를 유입하는 걸 막으려면
우리도 러시아와 북러관계를 고려해서 적당히 친해야합니다.
그리고, 젤렌스키에 대한 평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도 점점 비토가 늘어나지만
대안이 만들기엔 너무 복잡한 상황이고, 자칫 전쟁중 분열은 위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이러니하게 이스라엘 네타냐후처럼 위기를 정치생명 연장으로 가져가는 측면도 있죠.
그래서 젤렌스키 어떻냐구요?
알 바 아닙니다.
고로 러시아와 우리랑 가까이 있고 말고는 고려할 것이 아닙니다. 지금 러시아 깡패국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한국정부가 파병해서 우크라이나 도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거든요.
문제는 깡패국가가 깡패국가짓거리를 하는걸 그냥 "외교"라고 퉁치고 넘어가는 순간 언젠가 그 깡패짓의 순번이 우리에게 돌아오거든요. 당장 양안관계에서 한국이 할수 있는 옵션이 뭐가 있죠?
전쟁에서 무고한 사람 죽이는게 절대악이면 미국이 만약 한국군 대만에 보내 대신 죽어라고 하면 그건 반대하고 미국과 손절칠 외교적 역랑은 다들 상상하고 계신가 보네요.
댓글들에 강대국의 힘의 논리에 절여져 있는 사람들 한트럭인데 착각하지 말아야 할게 한국은 절대 강대국이 아니었고 지금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럴일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국은 영원한 약자니까 결국 미국 총알받이가 될 거다'라는 말은 님 혼자 쓰신 공포 소설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는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대국이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는 만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중국과의 2000년 외교 DNA 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통찰력도 없이 박근혜처럼 친중하거나, 윤석열이처럼 반중 하거나
그런 바보짓하는 지도자만 안나오면 됩니다.
정치인보다 성숙한 우리 국민들이 계속 투표를 잘하고 경계해야겠죠.
일어나지도 않은 극단적인 상황을 진짜 미래인 것처럼 겁내시는게 맞는 태도인가요?
정작 지금 우리가 챙겨야 할 국익과 외교적 판단까지 구분못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시길 바라네요.
그건 분석이 아니라 그냥 패배주의일 뿐입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극단적인 상황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게 동북아 정서이고 조선은 중국에 일타 조공국 하겠다고 해서 정권을 유지한거죠.
현대의 동맹은 철저한 국익 계산에 따른 '상호 거래'이지, 님의 빈약한 상상력 속에 존재하는 강대국의 지시에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주종 관계'나 '노예 계약' 따위가 아닙니다.
결국 우리에게 가장 치명적인 위협은 외부의 강대국이 아니라, 부딪쳐 보지도 않고 '우린 약하니까 알아서 기어야 산다'고 자조하는 님 같은 분들의 뿌리 깊은 '패배주의적 노예 근성' 그 자체임을 깨달으십시오.
세계5위 군사력을 갖춘 나라가 오늘 이순간 전시작전권은 없구요 세계 2,3위 군사대국에 둘러싸여 있고 세계 1위 군사대국의 통제에서 전혀 벗어날길이 없습니다.
얼토당토 않은 패배주의적 노예 근성 반복하는데 그게 우크라이나가 안하고 있는거죠. 패배주의적 노예근성이면 벌써 러시아 바지가랑이 사이로 기어들어갔어야죠.
2025년 국제질서에서 님의 머리속에 있는 동맹같은거 사라진지 이미 오래구요. 이미 러시아가 깡패짓하고 그걸 나토나 미국이 제어못하는게 동맹이라는건 허울뿐이라는걸 보여주는 겁니다.
원론으로 돌아가서 님은 지금 이 댓글논쟁에서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겁니다.
그 누구도 한국정부한테 우크라이나 지지하라고 말한적 없어요. 혼자 얼척없는 상상의 나래를 펴지 마시기 바랍니다.
혼자 되도않는 허수하비 만들어서 쉐도우 복싱 하지 마세요. 그 누구도 이재명한테 러우전쟁에 개입하라고 말한적 없고 깡패새끼가 뚜까패는데 얻어맞는 사람 욕하는 인간들이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님 말마따나 패배근성없이 싸우고 있는 나라잖아요? 안그래요?
그럼 그것도 솔직히 말하고 대화를 해야죠. "나는 외교적 해법이 뭔지 모른다. 근데 그냥 느낌적 느낌적 느낌으로 외교가 전쟁보다 낫다고 믿는다. 그래서 젤렌스키 잘못. 끝."
그런 님들의 문제는 그 외교적 해법이라는게 결국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식민지화인걸 알고 있으면서 그 이야기는 입밖으로 꺼내려 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러시아의 식민지화가 되지 않으면서 이 갈등을 끝낼 방법이 있나요? 한국으로 따지면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적국"한테 떼어주고 한국은 적국의 괴뢰정부로 운영하면서 남은 사람들끼리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서울에서 잘 살아보자는 거 뭐 그런겁니까?
러시아에 이권과 영토, 주권을 하나둘씩 넘기며 전쟁을 회피하는 것은 결국 다른 방식의 침탈인데, 위에서 말하는 이완용의 주장과 정확히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게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판단은 차치하고서라도요.
미국계 기업을 유치해서 미국을 방패로 버틴다? 가능성이 낮을뿐더러, 애초에 불리한 상황에서 시작했던 걸 신의 한 수를 찾지 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묻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지정학적인 불리함 + 미국 등 패권국들의 소극적인 태도로 인명 피해가 커진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푸틴이 전쟁전에 우크라이나가 위성국가이며 서방 세력이 만든 가짜 국가라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역사에 대한 장황한 논문을 썼습니다
임나일본부설을 만든 일제랑 똑같죠
푸틴의 궁극적 목표는 백러시아(밸라루스) , 우크라이나 영토 확보로
루스제국의 완성입니다.
밸라루스는 이미 먹었고 우크라이나 특히 가장중요한 키예프만 먹으면
루즈 카잔국으로 푸틴이 꿈에 그리던 제국으로 복귀가 가능하죠
뭔 헛소리인가 하겠지만 크림렌 공식 웹페이지에 푸틴이 올린글도 아직도 잘 남아 있습니다.
http://en.kremlin.ru/events/president/news/66181
제목 부터가 Об историческом единстве русских и украинцев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의 역사적 통일에 관하여 입니다.
벨라루스가 친러시아 정권이라고 러시아가 먹은건 아니죠.
대한제국이 친일 정권이라고 해서 일본이 안먹은게 아니죠
벨라루스의 주권은 1991년 소련 해체 후 독립을 선언하고 쟁취한 것입니다. 이후 벨라루스는 독립국가연합(CIS) 창설을 주도했으며, 헌법에 따라 민주주의 및 법치주의 사회국가를 표방하고 국제법 원칙을 인정합니다. 현재 벨라루스는 헌법 제1조에 따라 주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원칙을 따르는 국가입니다.
벨라루스는 중국보다도 낮은 단계로 평가되는 국가입니다.
명백하게 차이가 나는 사안입니다.
임나 일본부는 허위고 러시아외 두나라 관계는 역사적으로 기록이 남아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논리로 대입하면 미군이 주둔한 일본과 우리는 미국의 위성국이 됩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고 하면 중국의 입장을 이해해 주실거죠?
사안의 핵심을 2분법으로 판단해서 잘못 잡고 계시는 군요.
푸틴이 옳다는게 아닙니다.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영웅이 아니라 최악의 지도자라는 겁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잘못된거죠.
전쟁을 일으킨자는 마땅히 비난 받아야 하고 피할 수 있는 전쟁을 초래한 자도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러시아 인들이 많이 사는 동부 자치권 인정해 주고 영구 중립국으로 선언했다면 러시아는 침략할 명분이 없었을 겁니다
러시아가 원하는 것중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닌 상상력으로 우크라이나가 뭘 할수 있죠?
젤렌스키가 최악의 지도자인가 아닌가는 사안의 핵심이 아니죠. 그 어떤 사람이 우크라이나 지도자였다면 이 상황에서 무슨 선택을 하는게 맞는지 이야기해보라는게 핵심인겁니다.
젤렌스키가 최악이다. 충분히 그렇게 말할 수 있죠. 그러면 젤렌스키 제끼고 다음 대통령이 러시아 요구 다 수용하고 위성국으로 기어들어가야 한다는게 님의 주장인 건가요?
그런 이분법이 싫으시다면 님이 생각하는 입체적인 대안을 한번 말해보세요. "아몰랑 그건 내가 알바 아니고 그냥 내 생각에 젤렌스키는 최악" 이거면 더 이상 대화를 할 필요는 없죠.
젤렌스키가 최악의 대통령이라는건 처음부터 승산이 없는 전쟁을 초래했다는 겁니다.
얼마 되지 않아서 분명하게 그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있는데 러시아는 침략전에 분명히 젤렌스키의 나토 가입 추진에 여러번의 경고를 하고 국경선에서 무력 시위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젤렌스키는 푸틴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거라고 오판해서 나토가입을 추진해서 침략을 초래한 겁니다.
한국에 조선족들이 수백만명이 정착해서 자치권을 인정해 달라면 해줄것인가 하는겁니다.
그러므로 우크라이나를 합병하거나 식민지화 한다는 우리의 역사적 사고 인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속해 있을때나 러시아 영향권 하에 있었을 때도 우리가 일본에게 주권을 빼았기고 언어와 이름을 못쓰게 된 식민지 2등 국민으로 노예취급 받던 관계가 아니였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건 수백만이 사망한 홀로도모르 가 치명적이였죠
그건 스탈린이라는 독재자가 일으킨 사건 아닌가요?
그 당시 대기근으로 인해서 우크라이나가 특히 피해를 입었지만 소련의 소수민족들과 러시아 인들도 고초를 겪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동아전쟁을 일본천황이 일으켰다고 현재 일본이 비난 받는게 부당하다고 주장하신다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다른 예를 자꾸 드시는데 스탈린 이후 관계는 좋았습니다. 러시아인 이라고는 하지만 우크라이나 동부 출생인 후르시쵸프가 소련 최고 권력자가 됐으니 일본과 우리나라의 경우와는 전혀 다르죠.
전쟁전 우크라이나 사람 말로는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 인과 차별 그런건 거의 없었다고 하더군요
자꾸 무리한 비교를 하시는데 합당 하려면 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이 일본 수상이 됐다고 해야 합당한 겁니다.
그리고 그 수상이 조선에 투자를 하고 조선을 발전 하게 했다고 해야죠.
그리고 일본은 조선을 식민지가 아니라 같은 연방국으로써 형제국 대우에 자치권도 부여해줬다고 해야 하는 겁니다.
러우 전쟁은 침략국과 침략 당했다는 상황 외에 우리와 전혀 다릅니다.
게다가 유럽쪽 전쟁사는 이쪽과 개념부터가 달라요. 그 쪽은 왕족과 귀족들이 서로 얽히고 섥혀서 서로 땅따먹기 하는 상황으로 일반 백성들은 누가 왕이 되든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러시아가 침략할꺼 같으면 미리미리 알아내고, 예상하고, 대책을 세워야죠.
지원금을 줘서라도, 세금을 면세하더라도 미국기업을 유치했어야죠...
못 피하니까 쳐맞을 수밖에 없다?그러니까 때린넘이 잘못이다?
유도미사일도 피하려고 플레어, 회피기동, 스텔스 등등 별별 난리를 치는데 그냥 쳐맞는게 잘 하는 짓인가요?
질렌스키가 전쟁을 피할려고 한게 나토가입인데 그게 진정 피하는 짓이었을까요?
그 이전 정권부터의 기조입니다. -_-;;;
2014년부터 이미 러시아의 위협이 계속 되는데 어떤 미국 기업이 면세 해준다고 들어갑니까... -_-;;
러시아에도 로비해서 일시적으로 전쟁가능성 낮추고 어떻게든 유치해서 미국인 인간방패 만들었어야죠. 최소한 5명이라도 출장오게 해서라도 인간방패 만들어 두면 전쟁 전에 또는 전쟁 중에 그 사람들 구조하러 오려고 미국 전용기 올 때라도 공격 안 당하겠죠.
나토 노래만 부르고 있는게 정상은 아니죠.
개인적으로 젤렌스키의 외교적 실패와 무능이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하지 않을 것에 베팅하고, 혹시나 쳐들어와도 서방에서 결국 도움 줄것이라고 생각하며 나토가입을 밀어붙였구요. 러시아에게는 우크라이나내 친러시아파를 보호한다는 명분이 있음에도요..
결국 시작 일주일이면 끝난다는 전쟁을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부분과 서방 지원을 이끌어난건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희생덕분이지 결코 젤렌새끼가 잘해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크라니아가 소련의 일부이니 하는 주장은 현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먹히지 않죠
대만의 중국의 뿌리라고 하면서 대만의 합병을 당연시 하면 대만사람들은 뭐라고 할까요?
근대 역사 진입해서 힘으로 병합한 나라가 그 질서가 기본이라면서 지금의 구도를 깡패짓으로 되돌리려고 하는건데 여기서 역사를 끌고 오면 러시아가 유리할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식이면 훨씬 오래전부터 러시아에서 터잡고 살아온 비 러시아계들 죄다 독립시켜 줘야죠. 그래야 맞지 않겠습니까?
식민시대의 착취량이 99.9%였다면 지금은 90%정도죠...
아프리카 등의 나라가 못 사는 이유가 뭘까요?
수많은 내전들을 나두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 나라가 선진국 마지막 열차를 탔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 나라는 망하기에는 선진국들도 피해를 입기에 imf 등으로 삥을 뜯는 구조죠...
선진국 자본, 재산이 잔뜩 들어와 있기에 우크라이나처럼 전면전으로 진행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하죠....
우리 나라처럼 되지 못한 나라들은 그냥 얻어터지는겁니다...
이스라엘이 공격해대는 팔레스타인의 지도자를 (?) 욕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러시아만 욕하는 건 언론의 프레임에 놀아나는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