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 변호인들이 법정에서 개판치고
판사를 협박하고 모욕을해도
내란 폭도들이 집단 폭동으로 법원을 때려부셔도 침묵은 해도되고
나배 재판은 세월아 네월아 해도 되지만
수십만건의 재판들중 이재명 대통령 재판 하나 콕집어서
그거 재판 한개만은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초고속 날림으로 해도 된다는게 대한민국 대법원 이군요
대법원장의 탈을 쓴 내란 동조범 조희대에게 대한민국 법원이 유린 당하지 않게
더 강력한 사법개혁을 추진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울어진 공정 정의..
서울대법대 판사 나으리들이 생각하는 사법부 독립은 지들끼리 깽판치며 무소불위 권력 누리게 냅두라는 개소리죠.
배울만큼 배운 판사 양반들 하는짓이 참으로 비루하더군요.
이참에 판사놈들 수준을 전국민이 알게되서 다행이에요.
검찰청 관짝은 검사놈들이 스스로 못 박았고
사법부 무덤은 판사놈둘이 스스로 파고있죠.
결국, 스스로 무너지는거죠..
반대쪽은 지들이랑 찰떡궁합이거던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선거 즈음에 전국법관회의하고 재판 중단한다고 했을때 든 생각은 이걸 볼모로 대통령 집권시에 이것저것 요구할 생각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판사 처벌법이 빨리 만들어져야 합니다.
내란특별재판부 빨리 설치했음 합니다.
민주당 입법으로 충분히 가능한거 왜 않하고 뭉개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고인들이 검사도 감시해달라고 하는데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