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과 자주국방력을 잃으면 ㅈ 된다는 겁니다.
국가간의 약속은 믿을게 못 된다는 거에요
'부다페스트 안전 보장 각서'
우크라이나가 NPT에 가입하고 핵무기를 제거한다면
1. 미국, 러시아, 영국은 우크라이나의 독립, 주권, 국경선을 존중한다.
2. 미국, 러시아, 영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력사용을 자제한다.
3. 미국, 러시아, 영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경제위협을 자제한다.
4. 미국, 러시아, 영국은 우크라이나가 핵공격을 받으면 UN 안보리에서 논의 후 우크라이나를 지원한다.
5. 미국, 러시아, 영국은 우크라이나에게 핵공격을 하지 않는다.
6. 상황이 변하면 다시 협의한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인데
다 개소리였던 것이죠...
우리나라에도 북한에도 .. 동시에 적용되는 교훈이죠
초기에는 그런식으로 사직해놓고 러시아가 끼어들어서 합병하는 원래 시나리오대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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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당시 자치구 병력인줄 알고 cnn이 인터뷰 하는데 뜬금없이 러시아 군이 튀어나왔죠
국가, 민족 문제에서는 .. 진보주의에서 추구하는 평등 박애 복지 다양성.. 이런거 개무시당합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 지킬 힘이 있는 다음에 진보도 가능한 것이죠
러시아와 나토사이에서 균형외교를 펼치며 자국의 이익을 최대한 확보해야 하는데...
나토가입한다고 한 순간부터 전쟁을 멈출 수 없게 되었죠.
대통령 잘 뽑아야 합니다.
윤석열이 가치외교 주장할 때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우크라이나처럼 딱 죽으러 가는 길이거던요.
우크라이나 나토가입시도라고 검색하니 이렇게 나오네요.
우크라이나는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NATO 가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러시아는 이를 자국의 안보에 대한 실존적 위협으로 간주하며 2022년 침공의 주요 이유로 삼았고, 종전 협상의 조건으로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포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1994년 핵무기를 포기한 이후 NATO 가입을 통해 안보를 확보하려 했으며, 가입이 불발될 경우 자체 핵무장을 고려하겠다는 입장도 보였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문제는 전쟁의 핵심 쟁점이며, 일부 NATO 회원국들은 러시아와의 충돌을 우려하며 가입 승인을 미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미군사동맹국인데.. 무슨
검색해보니 eu가입에 대해서는 이렇게 나오네요.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EU 가입을 신청했으며, 2024년 6월에 EU와 가입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정식 회원국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가입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회원국 간의 합의 도출 및 전쟁 상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크라 내전은 2014년에 벌어진 거에요. 시간이 맞지 않아요.
그리고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시도로 검색해 본 결과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시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핵심 이유 중 하나입니다. 우크라이나는 1990년대부터 NATO 가입을 추진해 왔으며, 2022년 러시아 침공 이후 가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이 자신들에게 실존적인 안보 위협이라고 주장하며, 가입 포기를 종전 협상의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NATO 회원국인 미국과 독일 등은 러시아와의 충돌 확대를 우려해 우크라이나의 가입 승인을 미루고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추진해왔다라고 나오니, 나토 가입 시도가 먼저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