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천하에 죽일놈 아닙니까?
정말 힘이 있어 이길려면
(명분을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을 전적으로 끌어들일수
있는 힘까지 포함)
무슨 수단을 강구해서라도 이기던지
그것이 아니라면
전쟁자체를 시작하면 안되었죠
전쟁은
충분한 명분이 있더라도
정치가 특히 권한이 많은
정치가 일수록 살펴보고 또 살펴봐야 하는 것이죠
명분이 99%라도
국민이 피해를 입고 국가가 박살나면
재고해야 하는 겁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국가가 파산직전이고
국민이 유출되어 인구도 적어지고 있어요
이걸 어찌 책임 질려고 하나요 젤렌스키는
패배하고 국토를 빼앗기는 전쟁을 한 젤렌스키는
살아남지 못하는 정치가가 될듯 합니다
우리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전쟁 초기 그리고 중반까지도
현재도 끝낼수 있구요
전쟁을 끝까지 강행하고자 했던 판단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충분히 나토가입 안하는 조건이 협상의 주된 테마가 될수 있고 곁가지들은 해결이 가능 했어요
어떤 희생보다도 국민의 희생보다 귀한건 없죠
나토 가입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냥 러시아의 핑계 거리일뿐입니다
그냥 지금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어떻게 먹을까만 생각중이죠
러시아가 나토가입에 신경쓰는 이유는 나토에 가입하면 먹기 더 힘들기 때문에 가입하지 말라는거지
나토의 동진이 이유가 아니죠 나토가 러시아를 침략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부터 생각해야합니다.
국민 수백만명이 죽는 것보다 러시아에게 꼬리 내리는 시늉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좋은 방법이였어요
나라를 러시아에 바치는거?
단순한 판단으로 보지 말고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러시아의 역사와 외교, 상황를 알아야 좀더 상황 파악이 됩니다.
그리고 전쟁은 명분이 있어야죠.
그러므로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하면 더 먹기 힘들어지는 이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토는 냉전시대 공산주의 확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러시아 서유럽 군사 동맹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러시아는 서유럽 국가인 나폴레옹 때와 독일 나치로 부터 침략을 당해서 상당히 큰 피해를 봤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 당시 러시아가 그 침략 전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은 길어진 보급로와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되면 러시아 수도 바로 밑에 러시아 적대국의 미사일 및 군사 요충지가 생기는 겁니다.
그동안은 우크라이나가 적대국 사이에 완충지 역활을 했는데 이럴 경우 러시아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거죠.
적대국들은 국경을 맏대고 있을 경우 전쟁위기 및 안보위기로 인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접경지 사이에서 사소한 분쟁으로 큰 전쟁으로 번질 수 있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자신들의 국토가 피해를 입지 않는 선에서 전쟁을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완충 역활을 하는 국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토도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
그러므로 러시아는 애초부터 우크라이나 라는 국가를 먹을 생각은 없었던 겁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은 러시아 인들이 많이 살고 있었는데,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 영향권에서 떨어져 나가 EU편입 및 나토 가입을 하기 위해 탄압를 시작하면서 그 지역이 분리 독립 움직임이 일어났고, 그걸 무력으로 제압하고 결정적으로 여러 번의 경고를 무시하고 나토 가입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 간섭과 침략을 초래한거죠.
그러므로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경제 발전과 국가 주권을 확립하기 위해서 러시아로 부터 벗어나 중립국이 되겠다는 선언만 했어도 러시아는 침략 전쟁을 벌일 명분이 없었을 겁니다.
명나라 진군길 열어줬으면 임진왜란 안났다급의 발상이시네요.
군대 사실상 해체하고 정부를 친러 괴뢰정권으로 만들고 이랬어야 했나요 ㅎㅎ
결국엔 더 많은 땅을 내놓아야 하는 형국이죠
그때 우크라이나 정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죠
크림반도 주고
돈바스 주고
다음에 헤르손 달라고 하면 그것도 전쟁 피하기 위해 주고
정권도 전쟁 피하기 위해 넘겨주고
어디까지 줘야하나요 ㅎㅎ
나토가입은 당연히 못하고 군대도 못만들고
러시아어를 써야 하는 조건
이거 막말로 들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결국은 러시아 속국이 되는거 아닌가요?
젠렌스키가 어찌 버티죠
미국이 저리 종용하는데
근데 왜 이렇게 결과를 받으며
수백만명의 국민을 죽게 만들죠
결과는 전쟁을 하나 안하나 같은데
결과적으로 젤렌스키의 무능함이고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보는 상황이죠
요즘 우크라이나에 대한 일부 사람들을 보면 이완용이 왜 그시대에 그렇게 활동했을까
납득이 되는 부분들이 좀 있긴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느시대에나 어느자리나 있기는 하죠
그러니까 어디까지 줘야하는건지 궁금한겁니다.
일단 돈바스는 러시아가 지네꺼라고 사실상 오래전부터 선언했으니 당연히 돈바스는 러시아에게 줘야했다는거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정치권도 당연히 러시아쪽 사람들로 채워야하고
거기에 크림반도 안전을 이유로 헤르손과 그 일대를 달라고 하면 전쟁 피하기 위해 또 줘야하고
거기에 러시아어를 사실상 국어로 강요할테고 각종 제도도 러시아쪽으로 해야하고
나중엔 사실상 합병에 가깝게 되겠죠..? ㅎㅎ
사실 사람들이 세계 돌아가는 걸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냥 평소 감정들을 토로하는 것 뿐이죠.
냉정하게 민족의 장래를 고려하고 평화를 찾는 방법들을 깊이 모색하여, 현재 자신들의 처지와 실력과 미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만에 하나라도 앞뒤를 헤아리지 않고 나서서 싸우려고만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족을 멸망케 하고 평화를 파괴하려는 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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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3.1.운동에 대해 이완용이 경고했습니다. (문장 일부만 수정)
전쟁을 포함 향후 미래에 대한 예측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유럽이 패망하고
미국이 미온적으로 나올수 있는 경우의 수도 따져야 하죠
바이든이 교체가 된다는 가정도 해야 했어야 합니다
그게 대통령의 책임이죠
그러니까 어디까지 러시아가 달라는 대로 줘야했다는건가요.....
그래서 러시아 주민이 대다수인 돈바스 지역도 몰표를 준거였어요.
근데 그 반대로 행동했고 내전은 더 심각해졌지요.
이래도 안때릴래? 니네 이래도 가만 있을꺼야? 를 시전한거지요. 윤석열이가 무인기 18차례날리고 원점타격 개지랄 한거랑 똑같이 한거에요.
단지 차이점은 러시아고 북한 이었을뿐..
결국 젤렌스키가 최선의 선택을 했다
어쩔수 없이 전쟁을 했어야 했다 이건가요?
지금 나라가 전쟁전보다 더 굴욕적으로 미국, 러시아에게
전쟁 종료를 압박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수백만명 죽어나가고
땅을 전쟁 전보다 더 빼앗기고
심지어 러시아어까지 사용해야 하는 지금의 형국에
젤렌스키가 전쟁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 보네요
젤린스키의 선택이 아니라 러시아의 선택이죠. 러시아가 쳐들어간게 원인인데 왜 자꾸 시작을 젤린스키에게 돌리나요.
그냥 아에 지레 겁먹고 돈바스를 러시아에게 넘기고 친러 정부를 만들고 군대를 감축했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거 같은데..그 후에 더 내놓으라고 주장해도 줘야한다고 주장하시는거 맞으신거죠?
그럼 작성자님은 구한말 일본에 맞서 스스로를 지킬 힘도 없었고, 독립만세 네 글자 내뱉었다가 총칼로 도륙당하고, 국토는 전체를 빼앗기고 심지어 일본어까지 사용해야 했던 그 시절에 독립운동을 하겠다며 이름 세 글자도 못 남기고 사라져버린 독립군과 의.열사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쟁을 치루고 결과물이 전쟁 전보다 더 좋다면
우크라이나 젊은 군인들 수백만명이 죽은 댓가로
더 좋은 조건이 우크라이나 앞에 놓여 있다면
전 위에 말씀하신 분들 모든 조건 수긍 합니다
하지만 결론은 아니지 않나요?
장황하게 말을 하실게 아니라 확실히 어떻게 해야했을지에 대해 말씀하셔야할거 같아요. 어디까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요구대로 굴복하고 넘겼어야 했는지에 대해서요.
계속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굴복하는게 맞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어디까지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자꾸 답이 없으셔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거 하나 물어봅시다.
우크라이나는 그럼 어쨌어야 했다는 건가요?
왜 그 대답은 안하나요?
돈바스는 당연히 넘겨주는거고 헤르손도 달라고 하면 줘야하고 군대도 해체하라고 하면 전쟁을 피하기 위해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거 맞으시죠?
가정이라뇨 적어도 군대 사실상 해체는 지금도 요구하고 있는건데요
것보다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군대도 사실상 해체도 해야하고 사실상 외교주권도 포기하라고 하면 포기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거 맞으시겠죠? 러시아가 당연히 요구할 것들인데. 아니 이미 반쯤 요구하고 있죠 ㅋㅋ
계속 싸워야 하나요?
종국에서 미국 러시아 의견에 따라 전쟁이 종료 될수 밖에 없어여
그 텀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우크라이나가 양보 받느냐 의 문제만 남은듯 해요
그러니까 전쟁을 피하기 위해 돈바스 죄다 넘겨주고 군대도 거의 치안군 수준으로 남기고 사실상 러시아만 쳐다보라는 요구를 들어줘서 외교주권도 포기하고 러시아의 위성국으로 편입되라는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셈이잖아요.
그러면 미국이 멕시코나 캐나다 쳐들어가도 전쟁을 피하기 위해 바로 항복하고
한국도 중국이 쳐들어오면 바로 항복하고 괴뢰국으로 편입되고
그래야한다는거 아닐까요? 전쟁을 피해야하니까요.
"우크라이나 젊은 군인들 수백만명이 죽은 댓가로
더 좋은 조건이 우크라이나 앞에 놓여 있다면
전 위에 말씀하신 분들 모든 조건 수긍 합니다"
vs
"국토를 내어주더라도 수백만명의 젊은이들이 희생하는
것보다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사람이 쓴 글인데 왜 이러죠........????
마지막으로 말씀 드립니다
다 여러분들 의견이 맞다고 한들
현재는 미국 러시아 의도대로 전쟁이 종료 될수 밖에 없어요
전쟁전에 러시아 속국이 되나
전쟁 후에 러시아 속국이 되나
국민의 희생 여부만 달라질뿐
여러분들의 의견 존중 합니다
싸우고 지켜야죠
그래서 남은 결과가 달라질수 있다면
하지만 전쟁 처음이나 지금이나 그 결과는
예측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 입장에서 보면
사우디나 이스라엘이 아니니깐요
젠랜스키는 본인의 나라가
이스라엘이나 사우디로 생각 했던것 입니다
좀 비참하지만
그걸 알았더라면 좀더 현명하게 처신 했어야
합니다
나중에 다시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동일한 논리를 구한말에 들이대 보면 이렇네요.
"어차피 미국 일본 의도대로 한국은 일본에 합병될 수 밖에 없어요 (가쓰라 태프트 밀약)
전쟁전에 일본 속국이 되나, 전쟁 후에 일본 속국이 되나 국민의 희생 여부만 달라질뿐
의병과 독립군들의 의견 존중합니다
싸우고 지켜야죠 그래서 남은 결과가 달라질수 있다면
하지만 합방 전이나 지금이나 그 결과는 예측되었습니다
조선은 미국 입장에서 보면 필리핀이나 유럽이 아니니깐요
좀 비참하지만
그걸 알았더라면 (이완용처럼) 좀 더 현명하게 처신했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세계역사상 죽일놈에 속하는건 맞습니다
이 글 작성자가 생각하는 국토란
국민들이 안 사는 어디 뚝 떨어진 황무지 같은 곳이거나
국민들이 그냥 옮겨라 하면 호다닥 땅 버리고 옮겨가는
명나라 해금령 시대의 해안가 같은 곳인 모양입니다;;;;
경성일보, 1919. 10. 22 이완용
국민은 그냥 소모품일 뿐이죠.
숫자에 불과…
그러고 나라를 지켜냈죠
자 소련이 만주를 2주만에 복속시켜 천황이 결국 안되겠다 싶어 항복하고 장제스가 끝까지 항전해서 우리나라 독립이 그나마
가능했습니다. 원폭2방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방어를 했죠 지금도 방어를 하고 있구요 누가 보면 젤렌스키가 침공을 한지 알겠습니다
몽골에 조아리고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
몽골과 전쟁하여 죽더라도 명예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
2개의 논리가 싸우는데
굴욕을 겪더라도
힘이 없으면 가랑이 사이를 기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국제관계 처신은 그게 답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사는 잘몰라요 ㅋㅋ
교훈만 얻었습니다
역사에 만약이란건 없지만..
그렇게 해서 당장의 불씨는 끌지 몰라도.. 미래에 그로 인한 새로운 분쟁이 더 발전하여 더 많은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겁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전 크게 다르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러시아는 꾸준히 야욕이 있었고 우크라이나가 힘이 없었다는 전제는 바뀌지 않을것이니까요
그러다 본토도 필요하다 하면 그냥 주고요
중명된 적은 없습니다.
일본이 쳐들어오면 그냥 아이고 제가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시키는대로 다하겠습니다 덴도헤까 반자이 해야된다는 주장이군요
괜히 죽자고 중국같이 국력차 심한 나라한테 대들다가 땅뺏기고 사람들 10만명 단위로 죽어나가면 안되겠죠?
정치하시는 분들도 고민이 많을 듯 합니다.
동해는 독도 서해는 중국 구조물 둘다 세계 2,3위급 대국.
하지만 러시아랑 체급차를 봤을때 1인분 몫만으로는 뒤엎을 수 없는데다
한번 대박치니까 주변이 싹다 눈돌아가서 가즈아 외치는 바람에 그만.....
이전부터 이어져오던 정책 탓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쨋거나 당선되고도 무마를 할 시간적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책임을 면키 어렵지만...
미국의 첩보를 무시했다는 얘기도 있는가 하면
초기에 영국이 부추겼다는 소리도 있고요...
“이번에도 그 나라입니까?”
“예, 틀림없고 빠짐 없지요...” ㅡ.ㅡ
전쟁 없이 국토 일부만 내줬다한들, 러시아가 그거만 먹고 돌아섰을것 같은신가요?
푸틴이 바보가 아닌 이상, 다른 영토를 또 노렸겠지요.
피 한방울 흘리지 않은 러시아는 군사력이 그대로 남아 있었을 테니까요.
우크라이나가 부패가 심각해요. 무기지원해주는 반은 다 빼돌려서 뒷주머니 챙긴놈들인데...
우크라이나의 이승만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젤렌스키 때문에 글로벌 경제가 완전 뒤죽박죽 되버렸고 국내도 엄청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거시적으로 그런 시점도 있지만 당사자였던 우리는 생존투쟁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작은 나라들의 생존 투쟁에는 항상 강대국의 백업이 있었고 그런 의미에서 대리전 시각이 있지만 당사국은 그 지원이 없으면 그냥 나라가 없어졌죠.
2차대전 개전초 체코,폴란드도 영국 프랑스가 대리전 지원했으면 역사가 바뀌었을겁니다.
미국이나 유럽이 전쟁이 유지되는정도로만 도와주지 전쟁에서 이길수있을정도로 엄청난 무기공급을 해주는거도 아닌데 자기는 끝까지 전쟁 이어서하겠다고하니 자국민들만 죽어나는거죠뭐 푸틴이 ㅈ같아도 어떻게나서서 도와줄 나라도없고 말이죠
러시아 사람은 아닌 거 같고 왜 그러는 지 이해가 안 되네요. 만약 중국 일본한테 그런 스탠스였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텐데.
그리고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러뽕 소련뽕은 좀 찐따들이 많았죠
식량 자원 인구 다 되는 나라가 무섭다는걸…
이쯤되면 전쟁을 끌낼 트리거는 두 지도지중 하나가 제거되야 그나마 결론이 나올 것 같네요.
2류 지도자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지도자고
3류 지도자는 전쟁에서 패배하는 지도자고
4류 지도자는 전쟁을 초래해서 패배하는 지도자 입니다.
젤렌스키가 욕을 먹는 이유는 4류이기 때문입니다.
4류 지도자는 민족과 국가를 소멸 시킬 수 있는 재앙과 같은 지도자죠.
젤렌스키가 가만히 있었어도 푸틴을 쳐들어왔을텐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50315CLIEN
모든 커뮤 특징이에요....
전쟁이 왜 일어 났는지는 생각안해요.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가 무조건 잘못이라고만 생각하더라구요....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네오나치 아조프(Azov) 여단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코미디언에게 침을 뱉을텐데 말이죠.
크림반도와 도네츠크 강 동부와 서부는 역사적으로 따로놀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어마무시하게 다르던데요
우리나라는 하나가 비슷한 강역에 장기간 존재하던 나라라서 우크라이나 상황이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충 통합할 시간이 30년 정도 있었는데 그거 못하고 갈팡질팡하던 게 비극 아닌가 싶네요
암튼 현지인들의 판단을 존중해야지 우리가 뭐라고 하기 어렵구나 싶곤 합니다.
이걸 9명이나 공감 하다니...같은 수준 분들이겠죠?
그 중 하나가 우크라니아 총 사령관인 잘루즈니의 전략대로 진행했더라면 러시아에 아주 큰 타격을 줄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군 경험도 없는 젤렌스키의 고집(정치적 선택) 때문에 지금 이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다른 누가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러시아의 침략은 피할 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이번 트럼프의 관세정책 위기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실리를 취할 수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우크라이나에도 그러한 인물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은 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