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한테 물어보면 , 또 반대의견이 나오겠지만.. 그렇게 되면, 민주당에는 하등에 좋을거 없는 진실게임이 됩니다. 정청래 당대표를 믿고 기다릴 때라고 봅니다. 정치는 인간군상의 대리자입니다. 못기다리면, 혁명밖에 답이 없게 됩니다. 혁명하면, 순식간에 변하는 것 같지만, 대부분의 혁명은 그 후폭풍의 비싼값을 치러야만 했습니다.
무슨 당원들이 의견을 모아서 합의를 했다는 건지요? 공식적인 투표나 공식적인 여론조사를 거쳤어야 하는데 절차상 다 문제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당대표 선거도 아주 더럽게 치르더니 그 버릇이 나오네요. 투표율 16%는 애초에 무효입니다. 이걸 반박이라고 하나요? 절차나 똑바로 지키라 하십시오.
ssh2244
IP 220.♡.235.22
11-22
2025-11-22 15: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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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당원 본인의 투표권에 대한 사항인데 본인이 투표를 하게 하는게 정당합니까? 당연 찬성 하겠지요. - 잼통도 대표시절, 의견 듣고 ---대의원과 권리당원 비율을 20대1로 한 것 아닙니까? 이게 대의원 권리는 무시하고 책임만 지게 하면 누가 적극적으로 대의원을 합니까? 그리고, 전국당이 지역당(호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어요. (당사자인 대의원의 의견과 충분한 토론 등을 거쳐야 할 것 아니요)
그렇게 되면, 민주당에는 하등에 좋을거 없는 진실게임이 됩니다.
정청래 당대표를 믿고 기다릴 때라고 봅니다.
정치는 인간군상의 대리자입니다.
못기다리면, 혁명밖에 답이 없게 됩니다.
혁명하면, 순식간에 변하는 것 같지만, 대부분의 혁명은 그 후폭풍의 비싼값을 치러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당대포는 분투중이군요. 언론에 소리나 지르고 남탓이나 하는 원내대표랑 비교 불가네요.
개인적으로 김병기같은 스타일이 조직에서 보면 제일 문제인 사람이죠. 남탓 책임전가 그리고 말에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 팀워크 해치는데 최적화죠.
반대표도 있고, 찬성표도 있지만, 어쨋든 결정되면 따르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예민한 상태인데 지도부가 더 조심히 행동해야죠.
아무 것도 아닌 일들인데 논란이 되고 확대되고 준란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법사위 간사는 매불쇼 나가서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고 원대는 원대대로 언플질에 당대표는 대변인 뒤에 숨고 수석대변인인자가 최고위 저격하며 당 꼬라지 자랑하고 자빠졌네요
공식적인 투표나 공식적인 여론조사를 거쳤어야 하는데 절차상 다 문제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당대표 선거도 아주 더럽게 치르더니 그 버릇이 나오네요.
투표율 16%는 애초에 무효입니다. 이걸 반박이라고 하나요?
절차나 똑바로 지키라 하십시오.
- 잼통도 대표시절, 의견 듣고 ---대의원과 권리당원 비율을 20대1로 한 것 아닙니까? 이게 대의원 권리는 무시하고 책임만
지게 하면 누가 적극적으로 대의원을 합니까? 그리고, 전국당이 지역당(호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어요.
(당사자인 대의원의 의견과 충분한 토론 등을 거쳐야 할 것 아니요)
- 100명 중에서 "나"만 투표해서 찬성하면 100%네요.
지도부 전체가 당원 투표가 아닌 여론조사?에 합의했고 공지 이틀만에 실시해서 16.8%참여한것을 민주당원의 의견이라고 표명한것에 찬성했다는 말인거죠? 를 포함한 현 지도부에서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