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한동훈 '공소 취소 청탁' 재조명…수사 속도 낼까 '국회 패스트트랙 폭력' 1심 판결로 다시 부각 작년 국힘 당대표 경선 토론 중 한동훈이 폭로 "법무장관이던 내게 패트 사건 공소 취소 부탁" 나경원 "내 것만 빼달라고 했나?" 사실상 인정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공수처·경찰 고발돼 이언주 "수사 진척 없어…한동훈 적극 협조해야" 나경원 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의혹도 재부상 법원의 기회주의, 이중 잣대에도 비판 쏟아져
저란것들 모조리 청소만 했어도 굥쥴리라는 괴물부부가 나대지도 못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