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홍장원에게 전화해서, 싹다 잡아들이라고 하고,
여인형이 명단 불러주면서, 위치추적을 부탁한 팩트에 대한
기존의 공방은...
윤석열은 헌재에서 그런말 한적없다~, 그냥 격려전화다~
말도 안돼는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홍장원 1차장과, 재판에서 대질 한번 하고나니
27년 특수부 모지리가, 그냥 박살나네요.



이런 말도안돼는 격려전화 썰을 풀었었지만..




싹다 잡아들이라는 사실 1개를 전제로 걸어놓고, 물어보는 아주 기본적인 질문기술에 KO당하네요 .
지가 격려전화했었다고 주장했지만, 그것이 꾸며낸 거짓이기에
순간적인 진실에 기반한 질문에, 바로 당해버립니다.
저런 쓰레기가 27년간 특수부에서 무슨 방법으로 검사질 했을까요?
그냥 포악하게 윽박지르고, 상대방 주변사람 다 죽인다고 협박질로 검사생활 했겠죠..
/Vollago
검찰이란 무소불위의 권력후광아래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했을까요?
민간필드(?)에 나오면 솔직히 살벌합니다.
얼굴도 마주치기 힘든 사람일걸요. ㅎ
목숨걸고 공수 교대하며 다 겪어본 사람의 차이가 보이더군요.
그러니 저 카르텔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유지하고 싶고, 실력이 없어도 간판의 조건에 맞으면 서로 지켜주고 옹호해줬겠죠. 그 카르텔 안에 없어도 지지하는 사람도 많구요.
민낯이 저렇게 드러나는 서울법대 출신 25년 검사한 사람의 허술한 논리가 모든 서울법대 출신 검사를 대표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저렇게 실력 없는 사람이 간판만 믿고 커서 사회를 망치는건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리학등 여러 관련학문을 활용한 전문적인 기술이 아니고 깡패 양아치들에게 배운 힘없는 상대의 약점을 쥐고 흔드는 겁박수준에 지나지 않았나 싶네요.
수세에 몰리니 본인마저도 저리 쉽게 넘어가는걸 보면.
겁없이 지를땐 언제고 이제와 지 살자고 횡설수설 제식구 탓하는 그저 동네 술주정뱅이 양아치밖에 안되는게..
저딴게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다니.
내가 딱 간첩이야 하면 간첩이고
방첩수사 대상이야 하면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 잖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