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20%대 국힘, 외연확장 대신 전국 순회 '장외 집회'
11시간전
... '대여공세' 집중하고 있지만 지지율 격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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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양당 지지율 격차 벌어져... 중도층 '정권 심판'보다 '정권 지원'
공교롭게도
이날 한국갤럽이 발표한 거대 양당의 지지율
격차 역시 더 벌어졌다.
한국갤럽이
....
계속 20%대 지지율에 머무르고 있다.
최고 수치는
지난 10월 5주차와
11월 1주차
26%였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스스로
'중도층'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44%가
민주당을 지지했고,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유권자는 16%에 그쳤다.
이같은
경향은
내년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투표 의향에도 반영됐다.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42%,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35%로 조사된 가운데,
한국갤럽은
"지난달 양론 팽팽했던
중도층이
이번 달
여당으로 기울면서
(10월 38%:36% → 11월 44%:30%)
....
....
돈과...시간을...낭비하면서...
장외집회...
열심히..하는...
장동혁..대표가...
평생...
국짐당..대표를...해주세요...
헛발질하는...당..대표...
보기...좋아요..
그런..생각을...
영원히....
계속..해주기를...바랍니다...
민주당입장에서는 진짜 좋은 야당대표 만난 겁니다... 야당복이 있어요..
동혁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대로 쭈욱.. 수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