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층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취임 100일 장동혁, '계엄 사과'로 국면전환?[the300]
4시간전
국민의 힘 대표가
계엄사태 사과 등
중도 외연 확장을 위한
전향적인 메시지를 내놓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0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24%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무당층 비율은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높은 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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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층 비율은
장 대표가 취임한
8월 넷째주 이후
25~30%대를 유지하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선
반전의 계기를 찾지 못하고
지지율 답보 상태가 이어질 경우
지방선거를
치러보지도 못하고
'장동혁 체제'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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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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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도 당 지지율을 먹고 산다.
장 대표가
집토끼에만 집중해
산토끼들을
못 잡을 경우,
오히려
집토끼들이
도망가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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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에는....
관심두지....말고....
집토끼에만...
관심두는....
국짐당이...되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