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관련 출연에선 말수 적은데 옛날 사람 만나선 입이 쉬지를 않네요ㅋㅋ
https://twitter.com/memorobot_stayc/status/1991854755237527735?s=20
* sieun의 아빠는 오래전 같은 시대에 활동하던 개그맨의 채널에 출연해서 과거를 회상했다.
- 그는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말했었다. 여고생 팬이 갓 태어난 강아지를 들고와서 선물했다. 그 강아지가 수명을 다할때까지 안고 잠들었다.
- 언젠가는 선거를 앞두고 정치깡패들에게 납치당했다. 물에 빠뜨린다는 협박을 받아서 그 정치인을 홍보하고 노래불렀다.
- 딸에게 '절대 화려함만을 보지 마라'고 많이 말했다. '젊은 시절의 열정이 늙어서까지 유지되기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평생 좋아서 가수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라'고 말했다.
- 번아웃이 와서 음악계에서 은퇴했다가 sieun이 태어났을때 음악을 재개했다.
그랬다고 합니다.
스테이씨 시은의 아빠 이야기: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65





김완선과 댄스 배틀은 레전드죠.
박남정이 가요톱텐에서 널 그리며, 사랑의 불시착으로 한 앨범에서 두 번의 골든컵을 받았으니 박남정도 화끈한 전성기를 누린것도 부인할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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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멤버 시은의 아버지인 박남정은 한 앨범의 두 곡으로 뮤직뱅크(당시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두 번 기록했다. 그는 앨범의 대부분을 작곡했다. 이것은 1945년 이래 한국 최고의 가수였던 조용필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김완선이 더 롱런했다는 말씀에 덧붙이자면 김완선은 나만의 것 이후로 휴지기가 길었습니다. 홍콩인가? 대만인가? 외국 활동이 성공적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드 화보 촬영 사기 당하고 가수 활동을 접는줄 알았고요.
어르신? ㅋㅋㅋ는 좀 자제해주세요.
글로 배우신 것 치고는 아는 척을 많이 하셨네요. 주니어님.
'9수까지 하며 소중한 젊은 시간을 10년 넘게 낭비하며 사회와 격리돼 보낸 청년시절'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이후에 나이트클럽 행사 열심히 하셨죠~ 지금도 열심히 하실겁니다.
춤 실력은 여전하시더라고요~
노래 정말 잘하더라구요
돌잔치 에서 박남정님이랑
같이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도 탁월하게 연예인으로
크겠다 싶었어요.
박남정씨는
유난히도 키가 작았습니다. 작아서 넘
신기했던 기억이 ㅎㅎ
저 때보다 어린 시절일듯 하네요.
리액션이 연예인 감입니다.
제가 보았을때는
낮가리고 때쓰는 여자아이 딱 그정도
였습니다.
맞아요. 저 얼굴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