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규라는 사람은, 재판 내내
자기의 강압적 명령에 부하들은 어쩔수 없이 따랐을 뿐이라고
계속 감싸고 돌았습니다.
자기의 무모한 친위쿠테타에
목숨걸고 같이 뛰어든, 김용현과 여인형
민간에 군투입한다는 김용현에게 "펄쩍 뛰었다는" 윤석열...
"이재명 우원식 이재명을 위치추적하는 것은, 뻔히 영장이 필요하다는 것이 상식인데,
그런 기본도 모르고 내가 그걸 여인형에게 시켰겠냐?" 는 윤석열...
인간 쓰레기 윤석열이 좋다고 아직도 윤어게인 하고있는 2찍들은, 뇌가 어떻게 되버려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