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news/articles/cly1ypqlle0o?at_medium=RSS&at_campaign=rss
결국 이렇게 마무리 될 듯하네요.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상당 부분을 내주고, 군 규모를 축소하며, 나토 가입을 포기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미국의 구상’에 따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광범위하게 유출된 계획에 따르면, 키이우는 현재 통제하고 있는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상당 부분을 내주고, 군 규모를 축소하며, 나토 가입을 포기해야 하는데, 이는 우크라이나가 그동안 명확히 거부해 온 제안들이다.
백악관은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러시아 측 대표 키릴 드미트리예프 간의 회담 이후 이런 계획이 마련되었음에도, 이 초안 작성 과정에 우크라이나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초안에 담긴 조항들은 전반적으로 모스크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기울어져 보이며, 이에 대해 키이우는 매우 신중하고 외교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미국의 군사 지원에 크게 의존해 왔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추가 지원은 나토 동맹국들이 부담하는 쪽으로 미국의 입장을 전환했고, 평화 협정 체결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
다만 전후 미국의 안전보장을 확실하게 받아내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러시아는 전력이 갖춰지는 데로 조만간 다시 치겠네요.
미국은 중국 막기에도 버거워할 거 같고,
독일의 재무장이 잘 풀려도 5-10년 정도 걸린다니 그 이전에...
희망이 없지요. 군인들의 심리도
한계상황 이고요.
하여튼 우크라이나는 이번에 협정을 맺고, 안정화를 일단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러시아도 굳이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안하는데, 침공할 이유도
없다봅니다. 그리고 서유럽과 사이에
버퍼존으로써 우크라이나가
있는것도 나쁘지 않죠 러시아 입장에서...
러시아가 침략은 했지만,, 원자력 발전은
직접공격을 안했었죠.,.그거 터지면
양쪽 모두
대재앙 이라는거 너무나 잘아니까..
저는 그런생각도 해봅니다
어차피 언어가 통하는 지역이니,
국민중에서 러시아로 투항하거나.
귀화해서 크림 반도나 도네츠크 동쪽 러시아 점령지역에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체첸을 보세요. 전쟁할때는 박터지게
러시아랑
싸우더니 지금은 러시아 최선봉 부대가
되었으니요.
참고로 우크와 러시아 둘간의 친척, 이모,고모도 있다고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