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통령께서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요. 저한테 아까 만나서 얘기할 때도 그 말씀을 하시던데,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량에 대해서 참으로 놀랍다고. 물론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상태에서 인적 자산에 투자해서, 즉 교육에 투자해서 오늘날 세계에 정말 드러내 놓을 만한 그런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는 점도 놀랐고, 또 한 가지는 작년에 있었던 그 계엄 사태와 같은 이런 황당무계한 역사적인 이 어려움도 정말로 무혈 혁명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의 손으로 정상을 회복하는 것들을 보면서 참 대단한 나라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하시더군요.
우리 스스로도 그렇게 여길 만합니다. 사실 전 세계 역사에서 대한민국처럼 역동적인 나라도 없었죠. 이 짧은 시간에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중에 이 짧은 시간, 아니 뭐 짧든 길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루어낸 나라는 대한민국이 모두가 알다시피 유일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국민 주권주의라고 하는 이 민주주의적 원리를 실제로 삶에서 현실 현장 속에서 체현하지 않습니까? 교과서에나 나온 얘기들을 우리는 행동으로, 실천으로 보여줬죠.
우리가 보통 뉴스에서 보면은 국민들과 정권이 부딪칠 때 수천, 수만 명만 모여도 그다음 장면은 방화, 약탈, 파괴, 폭력 이런 거죠. 근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하게도 수백만 명이 모여도 쓰레기 하나 남지 않고, 누구 하나 꼬집힌 사람 없고, 유리창 한 장 깨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뜻을 관철해 내죠.
여러분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만들어낸 세계사적인 기적과 같은 역사입니다. 우리 이 위대함을 우리가 일상에서 다시 또 실천해 나가서 세계에 다시 없는 위대한 나라, 위대한 국민으로 우리가 다시 우뚝 서야 되겠죠. (청중: 예(박수))
친위쿠데타 같은
필드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한 나라가
우리외엔 없죠.
서유럽에서 친위쿠데타 발생하면 볼 만 할 겁니다.
이걸 또 서부지법 들어간 2찍들이 망칩니다 하.........
뱃대기 긁으면서 헥헥거리는 놈도 있는
대단한 나라죠.
남자만 보면 환장해서 손잡아 끌고
가래침 뱉고 담배피고
거들먹거리는 영부인이라고 뻥까던 여자가 있는
참 대단한 나라죠.
더문제는 그 과거를 격고도 법치라는 이름으로 사법부가 국민을 조리돌림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여도 진작에 목을 잘랐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