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방식이 다른 겁니다. 생각이 다르면 그나마 접점을 찾아낼 수 있는데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니까 이건 애초에 사물을 보는 관점이 처음부터 어긋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치 예전 무한도전에서 정신과의사가 "그런 짓 하지마라"라고 얘기할 때 반성하는 게 아니라 '저 인간이 나한테 왜 잔소리지?' ...라고 생각하는 부류가 있다고 말했는데 딱 그런 타입의 사람이라는 거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른 겁니다. 생각이 다르면 그나마 접점을 찾아낼 수 있는데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니까 이건 애초에 사물을 보는 관점이 처음부터 어긋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치 예전 무한도전에서 정신과의사가 "그런 짓 하지마라"라고 얘기할 때 반성하는 게 아니라 '저 인간이 나한테 왜 잔소리지?' ...라고 생각하는 부류가 있다고 말했는데 딱 그런 타입의 사람이라는 거죠
돈을 두둑히 줘보던가, 권력을 줘보던가... 김병기 원내대표는 그릇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와는 안 맞는거 같습니다.
개인의 행복찾아 정치 그만두고
어디 경비 같은거 하면 잘할것 같네요.
지난번에 평당원 최고의원 선거에서도 박지원 변호사가 당선되었는데 득표율 공개를 안했죠.
제 생각은 민주당 내에서 자신을 대표하는 사람을 뽑아가는 과정이 아직 덜 발전된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군경검과 국정원 같은 출신들은 앞으로도 절대 대표직에 맡기면 안돼요.
선거 하루인가 이틀전에 모함 당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홍장원이 뉴공 함께 나와서 사람 좋은 얼굴로 편들어줬지요.
그 후에 완전히 넘어갔습니다.
선거때 계속 싱글벙글하다가
저번에쁘락지질하고
그띠꺼운표정,갖잖은표정 이번엔.고성 ...
언제브터 국정원 이. 나와서 떠들어댓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