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16478?sid=101
이부분은 정말 난감하고 고민 많이해야합니다만 되도록이면 중국과의 AI협력은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는 엔비디아에게 gpu 납품받기로했고 미국도 적극 협력하는 단계인데,중국이 갑자기 우리 반도체산업에 움찔하는지 협력하자는 유화제스처 취하는게 속내를 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칫 미국의 견제도 받을수있고,중국이 우리 기술과 인재들을 또 빼갈수도 있습니다.
중국 AI가 기술 발전 놀라운것은 맞으나 협력까지는 전 좀 그렇네요.현 정부가 중국과 경쟁하는 핵심 분야에서는 대처 잘할것이라 믿습니다.
인재만 뺏길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한국은 AI 학과, 회사 등 지금 새로 파야 하는 각입니다. 제대로 된 스타팅 저변도 없습니다. 중국계 인도계 등 구루 모셔와서 회사나 학교 등에 배치해야 되는 상태에요.
당장 배울 욕심에 중국과 협업했다가 인재들 키워서 중국에 다 뺏길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겠죠...살살 반론해주세요 ㅎ
잘 살려봐야죠.
잼통이 잘 균형잡을거라 봅니다
미국 견재를 위한 전략적 동맹요청인가 싶네요....
--> 중국산 AI가 국내산 AI와 규제장벽 없이 내국산 대접을 받게 되는 겁니다.
국내산 AI도 중국에서 내국산 대접을 받게 된다(될까?)는 장점이 있겠지만,
중국어 사용인구 10억, 한국어 사용인구 1억... 누가 이길까요?
AI는 해당 언어를 많이 쓰는 쪽이 무조건 경쟁력이 있습니다.
한국은 스몰마켓 시장이여서 미국과 협력하면 미국에게 AI 종속되고 중국하고 협력하면 중국한테
AI 종속됩니다. 한마디로 중국 자기들에게 AI 종속 당하라 이거지 협력하자는게 아닙니다
그나마 우리 정부가 독자적인 소버린 AI 구축하는 것이야 미국 기술로 하니 ok 하는 거지.. ㅋㅋ
그리고 중국 바이두 인공지능 들어가서.. 고조선 고구려 검색이나 한번 해보시죠.
삼성, 현대차 현지에서 대부분 기술 털려서 퇴출되었는데 하는 순간 기술, 개발자 먹히겠죠
한한령이 풀린다면 좋지만 우리 엔터업계가 과거처럼 중국 자본에 물들여서 역사.문화 왜곡 ppl논란등이 없었으면 합니다.
게시글의 시사저널이 인용한 중국 gt 기사를 보면
https://www.globaltimes.cn/page/202511/1348705.shtml
첫단락이 몇일전 구윤철장관의 기자간담회에 대한 연합뉴스 인용해서 시작.
2.
연합뉴스기사는 아마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9124100002
3.
연합뉴스 기사의 원 소스인 구윤철장관의 기자간담회는
4.
gt기사의 두번째 단락과 관련한 연합뉴스기사는 아마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7042900003
5.
중국gt는 연합뉴스 2개를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 고백한 처지를 인용하고, 처한 어려움을 <경쟁과 협력의 균형>이라는 구절을 제시하며 '한국은 고민해봐라?' 라는 기사를 낸 것으로 보임.
ㅡ 아무것도 아닌 기사일 수도 있고, 묘한? 기사일 수도 있고
6.
이걸 시사저널이 중국gt 기사를 다시 인용한 것으로 보이네요.
7.
개인적으로는 흥미있는 기사입니다.
ㅡ 얼마뒤에는 대통령이 중국갈 것이고...복잡한 질서속에서 경제와 안보, 평화의 안정을 찾는 길이 그리 쉽지는 않겠지만 대통령이 중국갈때 이런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든 풀려 나올지 안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아마 객관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제안이겠지만 정치적으로 받기는 쉽지 않겠죠. 잼통이 잘 판단해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얼마 남지도 않은 에너지 다 뺏어갈려고 저러는겁니다 중국은 절대 믿는거 아닙니다
재넨 미국 견제하려고 저러는거에요 협력이 아니라
다만, 중국은 서방국가와 달리 자국에 불리한건 언제든지 통제 가능하기 때문에 그건 경계해야죠.
이미 사기업들이 중국에 데여봤고, 반중정서도 강해서 걱정할 수준까지 진도 못나간다고 봅니다. 까놓고 말해 지금은 우리가 AI기술이 뒤쳐져 있어서 빼갈 기술도 없어요 ㅎㅎ
요즘 일하면서 보는데 한국은 SW기술이 중국에 비해서 수준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격차가 너무 많이 벌어졌어요.
중국애들도 이걸 압니다. 한국 SW기술은 참고사항도 안된다.... 중국회사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반박할 말이 없더군요.
AI 기술 줄께 미국한테 너무 붙지마 이런 제스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