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젊은 애들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오늘 대통령 지지율 관련해서 펨코 애들 반응보면 그냥 너무 한심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한마디로 다수 국민 국개론입니다.
자신들이 이념적이고 불평과 불만만 가득하고 편향적이라는 사실은 들여다보지않고 말이죠.
이런 애들 문제는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준석이 젓가락 발언했을 때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대선 공개방송에서 그런 표현 쓰는 것 자체를 문제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펨코같은 애들은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될 당연한 문제인식조차 못하더군요. 젓가락 발언이 왜 문제냐고 했다가 나중에 공격 많이 받으니까 정치적으로는 바람직하지 않았다 이런 뉘앙스로 발언하더군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최소한의 공동체 인식에 대한 상식이 있었다면 대선 토론에서 그런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걸 인식했어야 합니다.
김예지 박민영 건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런 자리에 가서 그런 소리 듣고, 극우 유투버와 비슷한 뉘앙스의 발언 하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이걸 문제삼는 게 아닙니다.
심지어 이준석은 박민영 쉴드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의 문제는 자신들이 공정하고 위선적이지 않고 탈 이념적이라고 착각하는데 있습니다. 게다가 정치를 비롯해서 모든 걸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 혐오와 차별이 난무를 하죠.





황의두같은 사람이 있으니 민주당이 꾸준히 집권하면 바뀔거에요
바르고 건강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 또래중에도 이상한 사람이 있듯, 세대를 가리지 않고 있겠죠.
대다수의 후배님들은 비록 정치성향이 다를지언정 이상한 놈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일부 빼면요.
어디서 뚝~ 떨어진건 아니라 봅니다.
이건 뒤집어 생각하면 내가 니들보다 더 우월한 존재라는 뜻인데, 그게 극우파시스트적 사상입니다.
펨코애들은 지들 수준이 어떤지 알까 몰라요?
인터넷에 AI가 더해진 미래세대에도 적용될지...궁금하네요.
전에 누가 고발했는데
40대들 많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