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만들기(쯔꾸르)라고 아시나요?
중학생 때 게임 만들어 본다고 일주일 정도 가지고 놀다가 말았는데 말이죠.
기억에 남는 가장 큰 어려움이 리소스였습니다.
특히 기본 캐릭터는 마음에 안 들고, 도트 찍기는 힘들고, 색만 대충 바꾸면 이상하고.
이번에 제미나이 좋아졌다고 해서 혹시나 몇 줄 적어보니 정말 놀랐습니다.
이거 이제 취미로 미니 게임 만든다는 게 현실이 될 것 같은 세상입니다.
아직 마감은 사람이 해야 한다고 하지만 코딩, 음악, 캐릭터, 배경 만드는 수고가 정말 엄청 줄겠네요.
*쓰고 이미지를 다시 보니 정확하게 나오진 않네요. 중복도 많고 누락도 있고. 실제로 쓴다면 각각 잘라서 정해진 규격으로 만들어 써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