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마저도 낮추지는 못하고 덜 오르는게 한계고 그 덜오르게 하는것도 2달이면 끝...
그마저도 97 대책같이 알맹이 없는 정책이 나와버리면 부작용만 더 크구요
2달짜리 약빨 끝나면 정책 변동에 대한 우려때문인지 오히려 패닉바잉을 부추기고 시장 불안정성을 더 키우는 모양새입니다
그마저도 낮추지는 못하고 덜 오르는게 한계고 그 덜오르게 하는것도 2달이면 끝...
그마저도 97 대책같이 알맹이 없는 정책이 나와버리면 부작용만 더 크구요
2달짜리 약빨 끝나면 정책 변동에 대한 우려때문인지 오히려 패닉바잉을 부추기고 시장 불안정성을 더 키우는 모양새입니다
하락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정권 초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휘둘리지말고 그냥둬라 라고 계속 얘기한겁니다,
손댈수록 롤러코스터 타는거예요.
부동산과 건설사가 괜히 극성인게 아니죠. 돈이 걸려있으니...
집값을 잡겠습니다 하면 필패라고 보는 이유죠.
그리고 강남 등 요지는 미국자본/미국인이 많이 사죠.
직장도 인프라도, 생활비도, 문화생활도 크게 차이나는 현시점에서 세제나 이런저런거로 잡는다? 현금부자들은 안뻗고 간신히 집 있는 사람만 나가리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정권 넘어가죠.
정책이 불안정하게 만든게 아니고 오랫동안, 그리고 계엄떄 풀렸던 유동성이 언젠가는 거치고 거쳐도 부동산으로도 결국 간다는거죠. 전쟁이 아니면 서울집값은 안내려간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실질 가치가 떨어지더라도 서울 부동산의 원화상의 표기 금액은 우상향합니다. 민주당이 '집값 잡겠습니다' 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가령 1000원짜리가 1010 1021 1029 이런식으로 일정 상승률 안에서 왔다갔다하며 상승한다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지만 1000원짜리의 상승이 1001 1003 1004 이러다가 한번에 1030으로 뛰어버리면 '뭐야뭐야 이제 막 오르는거야?? 아씨 이제 사야겠는데??' 하면서 달려드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거죠
패닉바잉이라도 대출이 묶여있고 주식이나 코인도 빠지니 이제 부동산도 한계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지금 강남부동산 급등은 미술품이 유동성에 오르는거랑 똑같은거라 봅니다. 부자들끼리 서로 받아주고 올려주고 하는건데 금리급등기에 대출 풀로 떙겨서 들어가지 못하게 한것으로만도 의미가 있어요.
규제 약빨 떨어질때쯤 쏟아져나오는 신고가 랠리 자체가 시장에 불안정성을 줍니다
부동산 자체가 미국의 401k 처럼 금융상품화된 상황에서 저걸 주택정택이 아니라 시장정책(유동성)으로 대응하는게 맞고 이게 기존 부동산정책이랑 차이점입니다. 당장 주담대금리 6프로가고 전세대출 막힌 시장이 내년에 어떻게되는지 두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이랑 채권금리 올라가는거보면 은행채 조달비용때문에 레버리지 쓰는거 쉽지않을겁니다
환율 물가 전체가 다 오르는거 인데유;;;;
물론 제 월급은 안올르는거 맞구여 ㅠㅠ
정부에서 물가를 잡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집값을 접근해야 합니다.
집값을 잡은 방법도 대출규제를 통해 금융 불안정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차원에 머물러야지, 그것을 벗어나 과도하게 세금을 부과하면 문제가 크게 되겠어요.
어쨌든 공급이 안나오면 답이 없는건 어쩔 수가 없죠.
그리고... 고위 공직자들 대부분 서울에 집사서 살잖아요 ㅋ
왜 성공하고 똑똑하신분들 서울에 살겠어요.
앞으로 20년 정도는 더 우상향 하겠지만...
그 이후에도 우상향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네요.
그때가도 신축 가격은 우상향하겠지만... 서울에 신축이 얼마나 될지는...
부동산 정책의 수장, 고위공직자야 꿈쩍대지 않고 당당하고 당장 여기 클리앙에서도 ㅇㅇ대책 전에 서둘렀다 이런 글,댓글이 넘쳐납니다
주식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금 값도 오르고, 달러도 오르고
원화 현금가지고 있다가는 휴지조각 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다들 느끼고 있는거 같습니다
부모세대가 2-5억이었다면 지금 세대는 6-15억 집을 바라보고 있으니 문제는 문제입니다(집 포기자 1인의 푸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