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당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 추미애가 하드케리했겠네요...
이해찬 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최고!
당시, 이인영이 과반안되는 의석수로도 패스트트랙으로 각종 개혁법안 통과시키는거 보고 능력이 엄청나다 싶었죠 ㄷㄷ
다만, 이후 이인영 원내대표가 통일부 장관으로 가고나서는 그닥 아쉬웠죠 -_-;;;
이런거보면... 각자 잘하는 역할이 다른것 같아요....
이낙연 당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 최악 of 최악.. ㄷㄷㄷㄷ
철호의 개혁찬스를 다 날려버림....
이후엔 더 최악이되었는데요...
김태년 당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 최악 of ,최악 2..
법사위 지킬 자신을 뽑아달라고 해놓고 그 법사위를 야당에 넘기는 빅엿을 먹여줬죠 -_-.....
아무튼... 시간이 지나서...
이재명 당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 최고!!
등등....
지금 보면 정청래 대표는 숨고르기 하고 있는것 같고
무엇보다 김병기 원내대표가 이낙연삘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낙연도 문재인 대통령은 철저히 따르고 지켰습니다만, 개혁에 미온적이었고 저쪽이랑 친했죠.
김병기도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만....아직까진 개혁에 미온적이고, 저쪽이랑 친한거 같죠;;;
게다가 더강한 특검을 허접;하게 만드는 빅엿을 먹일뻔했습니다...
지금은 단순 친명을 넘어서
잼통과 함께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있는 당 파트너가 필요한 시점 같아요....
당의 중심을 엄중이들이 차지해서는
5년뒤 실컷잘하고
또 정권잃을수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높은데 대선은 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물론 정치인들이 대외적으로 말 못하는 사정도 있고, 또 다르게 말해야만 사정이 있다는것도 이해합니다만
지지자로서는 슬슬 불안한게 사실이네요. 한번 뒤집혀 본 경험.... 그리고 그 결과가 최악 of 최악이었던지라...
조용히 선 수만 채우는 의원들은 우리가 감시해서 일 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