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분전
늑장 해제 3시간 미스터리 지작사에 출동 강요했나
[일요시사 취재1팀] 오혁진 기자 =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을 추가 기소했다.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비롯한
'북한 도발 행위'가
국지 전 야기를 위한 빌드업이었다는 판단이다.
아직 풀리지 않 은 의혹은
'2차 계엄'이다.
김 전 장관이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이 통과되자
투입되지 않은
지상작전사령부 를
동원하려 했다는 의혹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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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사법부는...
가망이...없으니....
내란전담..특별..재판부가...
매우.....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