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감당 하라”는 김병기에…김용민 “미리 얘기했다, 뒷감당 걱정 말라”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항명’ 검사장 18명 고발을 원내지도부에 미리 알렸다면서 ‘당과 협의 없는 단독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서 “원내와 소통할 때 이 (항명 검사장 고발) 문제를 얘기했다”며 “원내가 너무 많은 사안을 다루다 보니, 이것을 진지하게 (안) 듣거나 기억하지 못하셨을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발도 갑자기 한 게 아니라 충분히 사전에 얘기한 내용”이라며 “12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장관과는 소통했고, 14일 기자회견에서도 집단 항명 검사에 대해 국회는 별도로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이미 밝혔다”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당과 소통 없이 갑자기 (고발)했다기보다는, 당 기조와 흐름이 이미 잡혀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그날 고발장을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국민과 당원들에게 말을 하고 문제를 풀어야지
나라 존망의 시기에 저런 태도 옳아요???????????
믿고 지지한 지지자와 의원들 뒤통수 치려는 것 같은 태도,, 화나요.
개혁이야말로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개혁이 무산되면 초기득권측에 찍힌 저분들이
대한민국에 과연 살수나 있을까요 그분들 가족과 친인척들 다 꼬리표가 붙어
생존이 불가할정도가 될걸요
국민 대신 총대메고 그저 열심히 일하는 그분들한테 언감생신 비난은 도대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어떡하다가 이 인물이 원대가 되었는지,
인물 검증이란게 정말 쉽지 않네요.
김병기는 그동안 특별한 활약도 없었는데,
갑자기 원내 대표 후보가 된 이유는
뭔가..를 다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정봉주 처럼 잘나가다가 ,3천포로 빠진
경우인가요.?
민주당 최고위원들도 이번 검사 항명사태에
대해서 어떤 뜻이 있을텐데요.
하여튼 민주당내에 김병기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는것은 틀림 없는듯 하네요.
그러게요.......
개인적으로 조용하던 갑자기 김병기가 나타나서 원대한다고 압박을 저쪽에서 하니 잔다르크라며 팝콘각 운운했던 뷘위기가 있었지만 의아했거든요
정치인은 지금 이야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간의 행적과 언행을 길게 봐야 진실이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는 것 같고...
하는놈들 다 낙엽 엄중이랑 결이 같네요
내부 총질 소리들을까봐 참았는데
이제 몰아내야 갰어요
/Vollago
그런데 등도 춥고 배고픈데도 초심을 잃었다면 배신일겁니다.
김용민 의원이에요
관세협상 에이펙 젠슨황 핵잠 캐나다등 이런 성과 알릴시기에 굳이 안해도 될 재판중지법 만들어서 이잼이 뭔가 죄가 있어서 거대 여당이 재판못받게 방어하는것처럼 프레임 씌우는데 일조한게 대통령과 당을 위한겁니까?
누가볼땐 자기 정치하는걸로 보일수 있을것같은데요
그리고 박찬대가 몇달전에 발위한 내란특별법 보완할거 있음 보완해서 그냥 조용히 밀고나가면 되는데
그동안 당지도부에 대해 별소리없다가 당사 앞에서 시위벌이고 비판 분위기되니 갑자기 적극적인척? 한다구요?
저번건도 정청래는 쏙빠지고 김병기만 욕하는 분위기고 진짜 요상스럽네요
그리고 18명 고발하고 나면 우리가 원하는대로 결과가 나올까요?
당연히 탄핵됬어야하지만 최상목 한덕수도 헌재에서 다시 돌려보내고 검사탄핵도 다 엎어졌어요
오히려 간댕이들만 더 키워주고 의기양양해졌을것같은데 그래도 그때는 처음 시도들 한거고 잘했다고 보지만 개혁의 목소리를 높이는 우리가 머릿수는 많아도 저 기득권들이 더 쎄고 똘똘 뭉쳐있어요
국정조사? 이런걸 하더라도 수사중인 사건은 증언할수없다 나올꺼고 질러만 놓고 어떻게 뭘 끌고갈꺼고 아무 성과없이 맹탕으로 끝나서 흐지부지되고 이게 개혁인가요?
좀더 치밀하게 하면 되는데 지도부랑 제대로된 논의도 없이 지르면 그만인가요?
지금 저 기득권들이 똘똘 뭉쳐있으니 내란특별법 같은법 조용히 처리하고 결과로 보여줬음 됬어요
이것도 때가 있는법인데 중요한 시기 다 놓쳤구요
다 뿌셔뿌셔 할거다 요란떨면서 기득권 언론 국짐 벌떼처럼 달라붙어서 시끄럽게 논란 키우지좀 말고요
원내가 아웃사이더가 되었군요. 소통 좀 하고 어깨 뽕 좀 내려놓으시길...
화나내고 건들건들 걸으면서 책임회피성 얘기나 하고 반말하고 아들문제에 네휴……
뉴스타파 좀 뭐라하지 마세요
욕도 아깝네요
아들문제는 확실히 문제 있는거 같은데
나경원에게 약점 잡혔나보네요
뒷감당 니가 해라 가 리더 자세가 아닙니다요
완전 깜냥이... 동대표도 못할 인간이네요
국민의 짐에서 가만히 나뒀다는 것이 상식에 맞을까요?
음...
앞뒤가 이렇게 다를수가 있나…
그 세력들이 누군가를 선택했겠죠.
누군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