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체가 실용성이 없거나 기능/성능이 부족한 것 때문에 실망감이 나오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ChatGPT든 제미나이든 지금 언어 채팅이나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분야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Suno AI도 음악 생성에서 대단하다는 얘기 나오고 있죠.
그게 대단한 건 알겠는데, 지속적으로 학습 및 튜닝에 엄청난 비용이 들고, 또 그걸 돌리는 것 자체도 모델 규모 별 엄청난 GPU 팜이 필요한데, AI 기업들이 그걸로 진짜 돈을 벌 수 있냐 이거죠.
ChatGPT 좋은 건 다들 알텐데, 그거 20달러가 아니라 월 200달러로(현재 기능 그대로) 올리면 지금만큼 대부분 사람들이 쓸까요?
AI 챗봇들이 무료 서비스 닫고 유료로 전환하면 얼마나 유료로 전환할까요?
실제 200달러 써서 GPT 구독함으로써 200달러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현업자가 아니면 쓰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그럼 수요는 더 줄어들 거고, 제공사들은 R&D 등 고정비용 회수를 위해 구독료를 더 올려야 수지가 맞겠죠. 월 2000달러? 혹은 그 이상으로요.
저도 지금은 시장 초기라 많은 AI 제공사들이 무료 혹은 염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 이걸로 충분한 수익화를 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예를 들면 GPT계정으로 특정 서비스를 로그인해서 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자기 계정 내 허용량으로 그 서비스의 AI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결국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게 아니면 수익이 나올만한 구멍이 안보여요.
이렇게 가게 되면 모든걸 가지고 있는 결국 구글이 제일 먼저 선점할겁니다. 애플이 AI를 하지 못하니 결국 어딘가 하나를 인수하는 수 밖에 없을거고요...
피부로 늘어나는 생산성의 향상없이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만 발전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적용될껍니다.
아마 그때 쯤 되면 지금 구독서비스의 개념보다 통신요금의 개념이 가까울만큼 당연하게 내고 사용하겠죠.
그리고 학습도 AI가 완전시 시장과 동기화가 되면 운용하면서 습득한 정보를 재활용할테니 어떻게 보면
돈벌면서 배우는 식으로 진화할꺼라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무식하게 거의 끝없이 돈을 투입하는거죠.
지금과 같이 이렇게 끝없이 돈먹는 하마에 돈벌 구멍이 안보인다면 절때 이런식으로 시장이 커지지 않을꺼라 봅니다.
그리고 원래 미국투자 스타일이 그런것 같습니다
쿠팡도 미친듯이 물류센터 확장해댈때 적자만 봤죠
지금은 다들 쿠팡없인 못살겁니다. 돈도 잘벌죠 쿠팡
근데 적자도 아닌데 무슨 버블이라고 하는지 몰겠네요ㅎㅎ
ai가 주수익원이 아니라는건 무슨소리일까요. 구글검색엔진부터 ai기반이고. 메타도 맞춤ai광고이고 마소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돈 잘벌고 있을텐데요.
gpt만 ai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다루는것도 다 ai가 하고 있어요ㅎㅎ
즉, AI 없이 못 사는 시대가 되긴 하겠지만, 반대로 그걸 월 200달러 내면서까지?는 모르겠다는거죠.
쿠팡 없이 못 사는 시대지만, 쿠팡 와우 멤버십이 10-20만원이면, 다들 안 쓰고 대체제를 찾을 것처럼요.
그냥 데이터처리면 아무나 구글하고 아무나 팔란티어 하죠
ai로 돌리니까 ai죠ㅎㅎㅎ
전 버블이라기 보다는 자본이동으로 봅니다.
영화계는 망하고 있죠
영화관 가는대신 넷플릭스를 구독합니다. 영화관 1년에 20쓰는대신 넷플 구독으로 끝나죠
그것처럼 향후에는 다른 소비가 ai구독으로 이동할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영화 다른 프로그래밍에 사용하는 지출
배달의민족같은 중간 솔루션의 지출
건강관리 등등
모두 ai구독으로 이동할겁니다
사실 저도 AI에 꽤 의존하고 있으면서도 테크 기업들 들어가는 투자금과 주가들 보면 이게 맞나- 라는 의구심이 들 뿐입니다. ㅎㅎㅎ
어쩌면 말씀하신 중간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다 무쓸모가 될 수도 있겠네요. (…)
생각해보세요. 개인비서 ai와 로봇이 알아서 치킨집에 전화
해주고 배달도 해줄텐데 뭐하러 배달업체에 돈을 쓰나요..
요리도 미슐랭 5스타 로봇이 집에서 냉장고 재료로 해줄텐데 외식비가 줄죠
개인pt도 ai가 해줄텐데 뭐하러 헬스장가서 피티받나요
세탁기 식세기는 뭐하러 좋은거 사나요 휴머노이드한테 손빨래 시키죠ㅎㅎ..
그런거죠..ㅎ
전 휴머노이드가 집에서 빨래하고 청소만 해줘도 월2~30씩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과격해질까봐 눈치보면서 얘기하지만 구글 딥마인드든 오픈ai든 메타든 xai든 범용지능이 목표고, 그게 달성되면 현업자라는 말은 사라집니다. 다 대체된다는 뜻이니까요. 회사는 연봉 3천 짜리든 2억짜리든 월 200불에 대체하면 땡큐죠.
그리고 같은 수준의 똑똑함이면 지금 매년 모델은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갈 수록 더 비싸지지 않고 있어요.
아무튼 그럼 다 직장 잃으면 소비는 누가하고, 사람들은 다 굶어죽냐, 말이 되냐?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예전부터 기본소득을 논의해야한다고 말들이 나왔었고.. 실제로 테스트를 하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미 예전부터 이에 준비를 하는 사람 중 1명입니다.
매체와의 통합이 아직은 별로죠
그렇게 한심한 거품 덩어리면 왜 전 세계 판매하는 것도 허락받고 해야하는데요?
근데 웃긴건 쟤네들 예전 인터넷때도 저랬어요.
쓸모없는 기술이라고…
결국 큰 흐름은 못바꿉니다.
효율적이지요...
그러나 다른분들이 지적하듯이 극단적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가 하면, 그러지않다는 거죠.!
예를 들면, ai 있으면 5세대 전투기 개발이
가능한가.? 아니요. 극비 기술은 국가적으로
통제되니까요.
우주로 인공위성 로켓 쏘는 기술이 가능한가.?
안됩니다..연구실이나 실험실에서 구체적인
Data를 축적하는 거 없이,
인터넷 요약 기능 으로는 절대 불가합니다.
Ai 로 항암신약 개발이 가능한가. ?
이것도 절대 불가능 합니다.
일단 신약 기술 자체가 ,지적 재산권이
있는데다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1.2.3
상을 많은 시간을 들여 data를
쌓아야 합니다.
Ai로 식량 생산이 폭증하거나, 의류 생산의
가격이 더 떨어질수 있는가.?
Ai 로봇이
말씀하신 많은 부분이 AI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리학자 화학자가 아닌 AI 개발자가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받는 시대고...
팔란티어가 주목 받는 이유가 AI가 생산성을 높여 주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이미 신약개발 기간과 임상 기간을 반이상 줄인게 ai입니다ㅎㅎ
이런건 가능하죠. 정말 agi가 나오면 단백질과 아미노산 구조 추적과 세포 기작 추정에 의해 생물적 나노머신이나 만병통치약, 불노약 같은것도 나올 수 있어요. 너무 먼 허무맹랑한 소리 같지만, 데이터와 실험을 겹겹이 쌓아야 하는 사람과 달리 ai는 그 사이의 구조를 추적해서 전혀 다른 접근 방법을 가지게 되니까요. 나중가면 주기율표만 가지고 특정한 기능을 하는 화학물질을 합성해내는 ai도 나올법한데, 이렇게 되면 기존 방법론은 너무 비효율적이 될 것 같아요.
ai가 잘하는것도 있겠죠.
그러나 엄연히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 봅니다.일본 노벨상 학자는 90%의 반대하는 여론을 잠재우면서 결과를
뽑아낸 것입니다.
것일뿐..
그게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한다는게 ai의 한계겠죠.
단순한거죠..
ai가 대단한거처럼 생각들 하시는데,
단순한게, 전쟁뿐 아니라, 미국의 범죄,
마약 문제. 미국의 거대한 부채문제,
인플레이셕, 비싼 의료보험 료..
ai가 발달해서, 중국처럼 cctv 인식으로
벙법자 색출은 잘하더군요...
결론 입니다. Ai..에 의존하면
주식투자 성공합니다" 라는
광고문구를 생각하면,
깨달음이 오죠.
도움은 되고,편리하죠..근데
수많은 인간들이 그걸 사용합니다.
사람을 대체하는 효과일뿐 농업 생산성을
50%이상 상승하기는 힘들구요.
그리고 의류 봉제공장 로봇은...방글라데시
초저임금 재봉공들이 있는한은
로봇 생산성이 도저이 뛰어넘을수 없다는
것이죠...
로봇이 실업자를 양산하는것도 수요감소의
한 축이 될수도 있겠구요..
의류는 이미 아디다스가 외국공장에서 만들다가 자국으로 리쇼어링하고 전부 기계로 찍어낸 사례가 있죠..ㅎㅎ
휴머노이드 아니고, 자동화 시스템으로도
가능하죠...
휴머노이드와 산업 자동화는 구분해야죠.
님이 방글라데시 공장을 못뛰어넘는다고 하셨는데
이미 자국으로 리쇼어링해서 쩩어내고 있는 사례가 많습니다.
라운드티 수준이 아니라 운동화도 찍어냅니다
10년전에 가능한거 아녔습니까..
의류봉제기술 정도에 휴머노이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어느분야나 로봇 생산성을 인간보다 높일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