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귀연 술값 300만 원 넘어"…공수처, 업주 진술 확보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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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점 업주로부터
당시 술값이
300만 원이 넘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수처는
최근 업주를
참고인 신분으로
여러 차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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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술값이
300만 원 넘게 결제됐다"라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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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유가 있는지 조사한
대법원 측은
당시 술자리 결제 금액이
'1인당 100만 원 이하'이기 때문에
'문제 삼기 어렵다'라는
결과를 내놨지만
이에 배치되는
진술을
공수처가 확보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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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소주를...
300만원...
넘게..먹었다는..요??
조희대...사법부가...
지귀연....
카드결제...내역...
압수수색...영장을....
거부할겁니다...
마이 묵었따,,, 아임니까?
예상반응?:....
분...초 ...단위로..
계산하면.......
술값....
얼마...안된다...요??...
지귀연....술값..은...
서민적....이다..요??
내란 특별 재판부 추진 해야됩니다.
사법부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말하는 놈이 있으면 물으세요.
독립과 견제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이 상황에서 견제 수단이 뭐가 있는지.
헌법 위배 논란이요? 국가가 있고 헌법이 있습니다. 국가의 3요소 국민, 영토, 주권에 헌법은 들어가지도 않아요.
국가 전복에 해당하는 내란에서 헌법 위배를 운운한다고요. 그것도 명확히 위배가 아니라 우려와 논란을요?
저는 지금 저 놈이 굥을 어떻게해서든 풀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가관이네요.
여전히 희데요시가 배후에서 조종을 하나보더군요.
명색이 판사들인데도 자존심다 팽개치고 두령 의중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철면피쓰고 교묘히 셋팅한 판결결과를 내놓는것 보니.
백프로 정치개입아닌가요.
이재명,조국,최강욱이런 사람들은 꼼수까지 써가며 철저히 죽이려 하고
국힘것들은 하나같이 생명줄 연장해주려 얼굴에 철면피깔고 우스꽝스런 판결을 일말의 수치심도 없이 버젓이 내놓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6054?sid=102
참수만이 답
먼저 일어난게 증명된게 아니지 않아요?
참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