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감칠맛이라는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게 하는 호르몬이 나오게 하는데
고기를 먹을땐, 단백질이 실제로 보충 되니까 부족한 단백질이 체워져서 멈추게 되는데
인공 감칠맛은
실제 단백질은 없으니까 단백질 먹으라는 호르몬만 내보내고
몸은 부족한 단백질을 채울 때 까지 계속 식욕 신호가 켜진다라고 이해 할 수 있겠네요
따라서
음식점이나 식품, 사료 만드는 분들은 이 매커니즘을 잘 활용하면 과식을 유도해서 매출을 더 올릴 수 있을 듯요
조미료 넣으면 단순하게.. 더 맛있어져 더 먹는게 아니란 거네요 신기합니다
MSG가 몸에 해롭진 않겠지만.... 저걸 몸으로 느끼고는 있습니다...
거기에 플러스 해서 감미료 특유의 끝맛이 저는 너무 적응이 안되서 섭취를 안하게 됩니다.
고기 자체는 분자량이 너무 커서 미각세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