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지성으로? 걍 멱살잡고 잡아내리는군요...
애들이 양심없다는-_-;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짧으면 두어달, 길면 9개월 이하의 양털깎기로 봐야...
(근데, 중간선거가 있어서 좀 어렵긴하네요ㅠㅠ)
미장은 그렇고...
국장은 짧게 인덱스레버리지로 대응해봅니다
연말 금리인하는 쉬고 내년 1월 얘기 나오는가본데
사실 12월이나 1월이나
결산하는 사람들에게나 의미가 있지, 개미에게는
엎어치나 메치나-_-;
개미분들 성투하시라능^^
이제는 무지성으로? 걍 멱살잡고 잡아내리는군요...
애들이 양심없다는-_-;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짧으면 두어달, 길면 9개월 이하의 양털깎기로 봐야...
(근데, 중간선거가 있어서 좀 어렵긴하네요ㅠㅠ)
미장은 그렇고...
국장은 짧게 인덱스레버리지로 대응해봅니다
연말 금리인하는 쉬고 내년 1월 얘기 나오는가본데
사실 12월이나 1월이나
결산하는 사람들에게나 의미가 있지, 개미에게는
엎어치나 메치나-_-;
개미분들 성투하시라능^^
그걸 버블이니 하는 건 좀 그렇긴합니다.
어디선가 버블론을 이용해서 이익을 보거나 사회변화를 거부하는 거죠.
퍼플렉시티 프로모션코드 두번?인가 썼는데
벌써 쟤들의 뭔 버블운운은 좀 난감합니다^^
두어 사이클은 더 돌아야 꽃이 필거 같은데 말이죠^^
그것때문에 투자규모를 대규모로 늘리는 거죠.
단순 생성형을 넘어 물리적 현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거든요.
여기서 뒤쳐진다면 그 큰 시장이 펼쳐졌을 때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규모가 어마어마한거죠.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그 비용투입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니까요. 분기에 50조씩 버는 구글이 40조짜리 회사채를 발행했어요. 그것도 연말에 비싼금리로..
그 리스크 보다 금리가 문제면 미뤘겠죠.
작년에는 손가락 6개니 그러고 있었는데 지금은 동영상도 뚝딱입니다.
애널들의 해석의 영역
"ai가 대세가 아니었다..." 와 같은 상황인거고요.
현재처럼 ai가 대세라면(또는 그렇게 굳게 믿어진다면)
지금의 기업들의 과몰입도 정당화 될수 있는거죠.
그만한 시장을 예상하고 밀어부치는거니까요
거품이라는거를 다시 생각해보면
수요예측을 잘못 했다는건데
저는 빅7 모두가 똑같은 뻘 짓을 하고 있다
또는 같은 늪?에 빠져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애플이 약간 예외인데...
얘네는 안했다기보다 하고 싶었는데 못했...)
어떤 매크로적인 상황을 예상하고
그것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려고 하다보니
돈을 좀 과다하게 쟁여놓는 느낌은 있고 그 결과로
돈이 말라가는거다...정도는 눈에 보이지만요.
"그것이 거대한 미친 짓의 시작이었다!"
는 아니라는거죠.
어차피...
시장은 테마가 필요하고
돈도 갈 곳이 필요한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