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홍장원이 여러법정에서 상당히 예의바르고 반박을 별로 안해서 쫄로본거 같은데 논리로 완전 '아작'이 나는군요. 홍이 윤을 그냥 피고인이라고 부르는게 참 좋네요. 보수라 뭐 어떻게 경로이탈할지 좀 걱정은 되지만 이분 다시 쓰면 좋겠는데...
"피고인, 부하에게 책임을 전가하시는 건 아니죠? "
이러니깐 윤석열이 그런게 아니라면서 당황하는게 웃기더군요
자기가 잘못이 없다면 그런게 아니라고 말할께 아니라 반박을 해야되는데 말이죠,,,,
"피고인" 하며 되묻자 바로 꼬리내리는. 내란수괴넘
뭔 미국을 갔대요?
하 진짜
끝까지 거짓말
"야 다음주에 내방으로 와"
"죄송하지만 미국 출장가야됩니다. 왜 그러시죠?"
"야이 ㅆㅂㄹㅁ아! 오라면 오지 왜 지ㄹ이야!!"
"홍 차장 야 이ㅅ꺄 그냥 받아 적어!"
"네 알겠습니다."
참고로 이친구랑 와이프쪽은 골수 보수입니다.
홍장원이 그렇게 교활하답니다.
그러면서 당시 감사원장이 인품이 그렇게 좋다네요?
근데 감사원장 기소되지 않았나요?
국가에 세금을 다훔쳐먹고 연봉도 많이 받아먹고 조작하며 남탓하며 국민자체가 개돼지로아는 인생
참 똑같은 공무원이지만
술을 쳐 먹고 뻥카를 보내는 꼬라지도 그게 상식적인지 묻고 싶다.
아군인것 처럼 영웅시 하는건 별로 보기 좋지 않네요.
이말을 들으면 알수잇죠
저 윤석열 대통령 정말 존경했습니다
시키는거 다하고 싶었습니다 이말을 잊을수 없죠 계엄이라는 말도 안되는 체포 때문에 노선을 달리 했을뿐
또한 김병기가 저런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