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때 청년층 인기 직업으로 꼽혔던 공무원은 최근 급속도로 선호도가 하락하고 있다. 재직기간 3년 미만의 젊은 공무원 퇴직자가 2014년 538명에서 2019년 4099명, 2023년은 8773명으로 9년 사이에 약 16배가 급증했고, 하늘 높은줄 몰랐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IMF이전 시기인 1990년대 초반 수준으로 돌아갔다.

* 한때 청년층 인기 직업으로 꼽혔던 공무원은 최근 급속도로 선호도가 하락하고 있다. 재직기간 3년 미만의 젊은 공무원 퇴직자가 2014년 538명에서 2019년 4099명, 2023년은 8773명으로 9년 사이에 약 16배가 급증했고, 하늘 높은줄 몰랐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IMF이전 시기인 1990년대 초반 수준으로 돌아갔다.
안에서 바꾸려고하고 실제로 바꿔나가고 있는 충주맨이 대단한거 같아요
머 공무원은 임금 문제가 클겁니다
그런데 따옴표 안에 있는 글은 출처가 어떤 부분일까요?위 짤만 보면 마치 장아름씨가 영상에서 한 말로 보여지지만 실제 영상에는 "밖에선 부동산 값이다 , 비트코인이다 난리인데 , 공무원은 줄간격이나 보면서 한심하게 느껴졌다" 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제공해주신 유튜브 영상 초년의 빠른 성공은 불행이었습니다 │ 7급 공무원 퇴사 이야기의 전체 내용을 확인한 결과,
요청하신 내용과 가장 유사한 취지의 내용은 있지만, 정확히 동일한 문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사한 취지의 내용
영상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며 느꼈던 정체감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체된 느낌: "저 자신이 그저 큰 기계의 부품 톱니바퀴처럼 느껴졌습니다" [00:24]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망: "하루라도 젊을 때 나가서 젊은 폐기로 새로운 것들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차올랐습니다" [00:46]
하지만, **"밖에선 부동산 값이다, 비트코인이다 난리인데, 공무원은 줄간격이나 보면서 한심하게 느껴졌다"**라는 표현은 영상의 대화록(transcript)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영상은 7급 공무원 퇴사자가 자신의 경험과 그 이후의 도전 과정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기본기에 대한 부분이라면
기업에서도 보고서 작성 등에 기본적인 사항은 다 있죠 외국도 다 있고요
저 분은 미생의 장백기인가... 막 본인은 본격 프로젝트 큰거 하고픈데 자잘한거 시킨다고 불만하며 이직 하려고 하던 초짜가 오버랩되네요
공무원은 직이 공무,
국가 일이다보니 스탠다드 정형화된 양식을 따르는 트레이닝이 초임때 중요한거구요
단순한 트레이닝인데 그걸 기싸움이라 여긴다면...
진짜 뭔가 해볼 단계에 가기도 전에 섣부른 일반화에 재단을 한거같긴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같은 천재도, 문통이나 노통같은 분들도
그런 정형화된, 깔끔한 요약본 보고서를 읽지
자간도 기본기도 안된건 안 읽을걸요
걍 그대로 드라이하게 말씀 드리는것 뿐이지
자간 따지는게 한심하다 하시듯, 이런걸로 역정내며 제게 따지실 필요 없습니다
각 부처별로 보고서나 보도자료 등이 올라오는데 다 제각각이면을 한번 생각해보심 좋겠네요
포맷을 통일 안하고 아무나 맘대로 막 쓰라고 놔두는 나라는 없죠
자간 간격 등은 문서 작성의 기본이라 그걸 처음에는 가르칩니다. 기본기죠. 한번 익히면 그냥 습관적으로 문서를 작성하지 자간 맞추는데 엄청난 노력을 들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기본기를 계속 무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은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죠.
제 경험으로는 그런 문서가 내용이 좋은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 초임 교육과정을 무시하고 내용만 뛰어난 리포트 만드는 공무원이? 있을리 없죠
스타일에 맞게 요약하고 요약하는게,
마치 미생에서 장백기가 어떤 쓰잘데기 없는 한 문장? 안내문? 같은걸 요약하는 업무로 종일 씨름하는거같은?
그 과정을 통해서 요점파악, 장황해지지않기, 용어 등 보고서에 필수적인 스킬을 득합니다
자간 장평 이런 짜잘한건 교육과정에서도 휙~ 잠깐이고 걍 자연스럽게 득하게 되어서
솔까 인사발령 전 교육과정 때 말곤 실전에서는 따지지도 않을거에요
저걸 따진다는건 그 교육과정 대충 듣는둥마는둥 했다는건데... 그런 수준이 과연 어떤 인재가 될지는...
저는 님정도 경력이나 그쪽 아니라 모르겠지만, 아닐거라는건 확실하죠
정형화된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모난 돌 취급해서 바로 망치가 날아오거든요.
사기업이라고 다를까요?
오너리스크가 더해질경우 공무원보다 더 숨막히는 곳이 사기업입니다.
친구가 과장때 모시던 이사 휴가일정에 자기휴가를 맞추는걸 보고 대단하구나...싶더라구요.
전체를 일반화하면 곤란하기는 합니다.
이잼이 대통령실 혹사(?)시켜도 아무도 반박하지 않듯이요.
케이스바이케이스이구요, 본인의 의사가 가장 소중하지요.
재능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떠나고 어쩔수 없는 사람들만 남아있음
다 창의적이고 재능있지 않고요. 그 재능이나 창의도 '시대적 요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적인 시각이지만, 많은 수의 유튭들이 이전 시대에 태어났다면 '관종'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듯이요.
적성에 안맞는 일을 첨부터 시작한거죠. 중간에 그만 둔 건 잘한 일이고요.
딱딱 규정에 맞고 룰에 맞는 공무원 같은 일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그 분야에도 창의적 재능은 규정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이라는 말처럼 상대적인 말도 드물죠.
아마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저 의미없는(?)짓이 하기싫어서 대신 시킬게 필요했을지도 모르죠.
본인이 체질이 안맞은거 뿐인거 같은데, 공무원은 그렇게 밖에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기도 하죠.
7급은 그냥 현상유지 직책. 지방직은 더하구요.
사기업도 직원 10명 중소랑 삼성이 같지가 않듯이
공무원도 다 달라요. 뭉뚱그려 공무원 하나로 이야기하긴 어렵죠.
본인의 생각, 능력을 공직사회에 맞추려니 불편한거죠.. 저런 빠른판단이 서로간에 윈윈 아닐까요
다만 세상사 어떤일이 있을지 모르니 뒷말은 마음속으로만 하고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