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5679?sid=100 박병언 대변인 "지연된 정의를 정의라 할 수 있나" "1심까지 6년 7개월.. 나경원은 총선 두 번 출마" "李 신속 재판과 극명하게 대비.. 선고 결과도 실망"
쳐 보지도 않고선 자기네 뇌피셜로 마구마구 소설써서 판결하니 참 기가차죠
비열한 판새들
개혁을 얼마나 더해야 누구에게나 공평한 법의 잣대가 되려는지
진행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내란전담재판부 안만들면
내란수괴도 풀려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