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국회 난동' 나경원 고작 벌금형…역시 솜방망이 '패스트트랙 충돌' 주도했는데 벌금 2400만 원 사건 발생 6년 7개월, 재판 시작 5년 10개월만 법원, 그토록 시간 끌다 결국 제 식구 봐주기식 나경원 판사 출신, 남편은 현직 춘천지방법원장 황교안도 벌금 1900만, 송언석 1150만 원 불과 "불법 수단 동원했다"면서도 의원직 상실형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