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당신들을 믿고 뽑아줬는데,
그 믿음에 배신하지 마시오.
당신들 생각에는 내란이 끝났소?
안그래도 매일 판사들 하는 짓에 울화통이 터지는데,
123내란이 1년여가 지나도 어느 한놈 처벌받지 않고 있는데,
본인 정치인생 이력한줄 남길려고
최고위원과 원내대표단이 된겁니까?
지금 당장 본인 입장을 명확히 밝히시오.
지금 제일 중요한게
내란척결인지? 본인들 지방선거 출마인지?
그리고 내 손으로 뽑은
당대표 정청래, 원내대표 김병기,잘 좀 합시다.
이러라고 당신들 뽑아준게 아니잖소.
답답합니다.
기억이 흐려진다고 진실이 가려지지 않는다는 말이
요즘은 아닐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진실은 덮일수 있는게 아니란걸 보여주세요.
단죄의 역사, 이번에는 반드시 쓰여져야 합니다.
추가) 원내대표단 명단, 본문에 추가할게요
원내대표단... 쓸데없는 법안 만들 시간은 있죠.
김병기가 임명한 원내대표단 : 허영, 박상혁, 박용갑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4024600004
왜냐. 그동안 지도부 갈등을 부추켰던 자가 이자 였죠.
약 2개월정도 국정감사로 조용하면서 봉합을 하였지만
실상은 내적으로는 썩어 문드러 진거죠.
이제 또 그 본성을 드러내는 거죠.
내년 지방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특별재판부, 영장전담 재판부 시행을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거죠
제 생각에는 김병기가 진보유튜브 같은데서 캐비넷 썰이 도는게 사실일 가능성도 그렇고 민주당내 잼프를 못마땅해하는 특정 세력들과 야합한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내란범놈들은 하나같이 고개 빳빳이 들고 잘못은 티끌만큼도 인정안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는 대놓고 내란범들 편이고요.
상황이 녹녹치가 않습니다.
김병기가 "민주당 법사위원들만 투사냐? 뒷감당은 알아서 해라" 라고 했다던데ᆢ 이게 혼자 할 수 있는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뒷배에 우상호 + 정성호와의 교감이 있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함부로 지껄이는 겁니다. 내란전담재판부는 특검출범과 함께 해야 됐다고 봅니다.
무엇때문에 타이밍을 놓쳤는지 답답하네요.
수박짓 단단히 하고 있네요.
이시점에서도 덮어놓고 김병기 쓀드치는 분들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