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나름 괜찮길래 궁금하긴 했었는데..
오래간만에 디즈니 새로 가입하고 보니 있네요.
퇴마록이란 책을 다 보지는 못했고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나름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린 거 같네요..
영화가 언제 나왔는지 다시 찾아보니 98년이군요..
한국영화는 쉬리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고 하는데
98년의 한국영화 수준으로는 따라올 수도 없었고 자본도 되지 않았던 때인데
지금 장재현감독 같은 사람이 넷플릭스 시리즈나 영화로 만들어 줬으면 어때을까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