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결에 알람까지 꺼가며 늦잠 자다가 세수도 못하고 뛰어 나와서. 점심을 쿠우쿠우에 가서 혈당 걱정 다 내려놓고. 안내심을 잃고. 폭식을 했습니다.
잡에 와서 잠깐 잠들었다가 좀전에 깼는데 배가 하나도 안고픕니다….
오랜만의 폭식으로 딸꾹질도 나오고요..ㅋㅋㅋㅋ
그냥 이대로 푹자고 내일 점심 일찌감치 딸아이랑 만나서 아귀찜을 또 폭식할 예정입니다
까딱하면 이틀에 두끼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아침에 잠결에 알람까지 꺼가며 늦잠 자다가 세수도 못하고 뛰어 나와서. 점심을 쿠우쿠우에 가서 혈당 걱정 다 내려놓고. 안내심을 잃고. 폭식을 했습니다.
잡에 와서 잠깐 잠들었다가 좀전에 깼는데 배가 하나도 안고픕니다….
오랜만의 폭식으로 딸꾹질도 나오고요..ㅋㅋㅋㅋ
그냥 이대로 푹자고 내일 점심 일찌감치 딸아이랑 만나서 아귀찜을 또 폭식할 예정입니다
까딱하면 이틀에 두끼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