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뭐라 형언하기가 힘듭니다. 표현 자체가 안나오는 수준이에요.
이지경 이시점 이꼴까지 와서도 어떻게 저런 인간들이 다 있나 싶다가도…
불현듯 또 한번 소름돋고 또 한번 경악스럽다 라고 표현하기도 뭐한게…
바로 저런 것들한테 국정을 맡겼고 그 주변인들이었으며
지금 저기서 내란범들 변호하고 뭐하고 주변에 얼쩡거리는 저 인간들이…
국회에서 뱃지달고 거들먹 거리며 또다른 후진국을 만들 장본인들이 될수도 있었다는거겠죠…
가관이라는 말도 가당치가 않은 수준이라 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저런 수준 이하라는 말도 모자란 개막장 행위들을
무슨 동네 시장 야바위꾼들 구경하듯 철저히 제3자모드로 방관하고
심지어는 같이 낄낄거리며 반농담 따먹기 수준의 재판을 진행하는 판사들…
이 판사들이 결국에는 가장 큰 문제고 개막장 그자체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이어 나오는 상식을 벗어난 판결들…그리고 그들끼리의 여전한 개막장식 위아더월드…
민주당도…
정부도…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대응하고 처벌을 위한 빌드업을 치밀하게 해야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상적이고 이성적이며 그래도 상식이라는게 있는 대다수, 대부분의 국민들은 안보는것 같아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내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냥 이제는 벌써 어떤 미치광이 부류들이 잠깐 미친짓 했다가 실패한 단순 해프닝이라고 추억팔이로 들어간건가요.
본인들의 진짜 목숨이 헌신짝처럼 어디 바닷물에 수장될뻔한 초유의 개막장 국가파탄행위이자 전복행위였습니다.
그리고 이 행위가 만약이라도 성공했었더라면 국민들 대다수의 삶이 어떠했겠습니까.
민주당…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잔인하게 무섭게 수준이 아니라 그냥 뭐 이런 정당이 다 있나란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몰아부치십쇼.
정신 차려야돼요 정말…
정상적 기능이 작동하는 어디 어느 나라에서 내란범들이 재판에서 판사들이랑 낄낄거리며 저럴수가 있답니까.
저게 나랍니까. 저게 정상적 국가에요??? 정말 진심으로 되묻고 싶습니다.
참담함을 넘어선 뭔지모를 창피함이 느껴져서 더 비참하게 느껴진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