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빡치네요.
이번에 정말 제대로 체감했습니다.
대놓고 형량거래 하듯이 선고를 하네요.
전 그동안 당 지도부나 정부에 대해서도 별말 안했는데 뭘 어떻게 하자는 건가요?
보니까 민주당 주류지지층과 법사위 의원등은 강경하게 나가기를 원하는 것 같고 대통령실과 김병기등 원내 지도부등은 부드럽게 하길 원하는 것 같은데 애초에 부드러운 개혁이 가능하기는 한가요? 이러니 저놈들이 민주당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판, 검사들이 잔대가리 이용하면서 밀어부치죠. 이게 나중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가지 확실한 건 판사 새끼들은 그냥 사람 새끼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인정같은 거 베풀지 말고 그냥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합니다. 겁먹고 물러서면 판, 검사 놈들이 같이 물러서나요? 오히려 짖기만 하는 개라고 무서워하지도 않죠.
집토끼들한테 싸워야 할 동력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집토끼들이 선거 앞두고 열심히 언론등과 싸우면서 여론 만들려고 하거나 주변을 설득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지 않습니다. 민주당과 대통령실에 그냥 어영부영 좋은 게 좋은 것이다라고 넘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돈 없는 서민한텐 엄격하고 권력과 돈 있는 자에겐 관대해요. 이젠 대놓고 ”너네들이 어쩔건데?“ 하는 모양샙니다.
경제활성화 체감시키는거 정말 어려운거구요
내란과 기득권 카르텔에 대해 최소한 마지노선은 정해놓고 뭘해도 해야지 이건 뭐 정권되찾았으니 된거 아니냐 하는식이어선 곤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