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은행 이벤트로 영화관람권을 주길래 그걸로 “세계의 주인”보고 왔습니다. 트라우마를 가진 한 소녀의 이야기인데… 재미난 영화라기 보다는 참 잘만든 영화였습니다. 감독은 윤가은 감독이라고 저로서는 생소한데 여자 고레이다 히로카즈라고 부를 정도라고 하네요. 시간 되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