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임기는 4년이네요.
그럼 두번의 임기기간인 8년 동안 저사람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게 참 놀랍네요.
3번째 임기인 22대는 24년 5월부터 였으니 벌서 9년정도 국회의원을 하다가 원내대표에 당선된 겁니다.
원내대표에 나올 때 잘 몰랐어요.
누굴 뽑아야 고민하다가 엠비씨 발 아들 뉴스가 뜨고
뉴스공장에 나오고
그러면서 김병기의원을 찍어야 하는구나로 했지, 저 사람 자체가 어떤 사람인지는 몰랐네요.
솔찍히 후회스럽습니다.
당대표 / 원내대표는 정말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정말 알아보고 찍어야 겠다고 다시 다짐해 봅니다.
검색을 해서 알아보니, 이 사람의 업적을 세가지로 정리해보니,
1.국정원 출신이라 국가정보원 개혁에 앞장섰다.
2.국방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3.동작구 갑에서 3선을 했다.
머 이렇네요.
내년에는 원내대표 내려놓고 이야기 3선에서 끝내고 은퇴하는 걸로
내손으로 뽑은 사람으로 인해 내 삶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방향이 정해질수도 있는데 너무 안일하셨던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