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에서 세일즈 하는 직무 입니다.
경력은 거의 고인물이다 못해 썩은물 수준이고요.... ㅜ.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견적서에 2가지 공급조건에 내용을 비고란 내용을 기재하고
2가지 견적서를 재미나이에 첨부 하고 "2개 견적서 하단 비고란에 내용과 가격을 기준으로 비교 도표를 만들어 줘" 라고 하니.....
딱 필요한 정보만 도표로 만들어 주네요..... 그것도 30초만에......
우와~ 감탄사만......
이제 세일즈 분야도 Ast가 필요 없네요... (세일즈가 너무 빡세서 오려고 하지도 않지만)
업무 일정도 구글 캘린더와 제미나이가 연동되기도 해요.
논외지만 이젠 프로그래밍도 구글이 각성하고 AntiGravity도 내놓아서...이젠 ai는 구글 전성시대입니다. 어쩌면 검색, 클라우드, 오피스, 유튜브.....캘린더.....모든 서비스 플랫폼을 갖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