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uty님 구미는 SK하이닉스를 유치할 경우 100만㎡ 규모 공장 용지를 무상 임대하거나 SK하이닉스가 공장 용지를 매입할 경우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양도한다는 입장이다. 공장 내 전기 시설,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고순도 공업용수, 상하수도 시설뿐 아니라 KTX 역사, 경부고속도로 연결도로도 건설해 주겠다는 방침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361870 시차원에서 엄청 밀어준다고 해도 못간게 현실이고 갈수록 경력직 인재채용이 어려운게 문제죠.. 반도체 소재나 이런 회사들은 지방에 좀 있습니다만..
이미 벌어진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 되면 안되니까 항의는 해야죠.
수도권 외 지역에 반도체 단지를 만들경우 과연 거기 입주할 업체가 있고 거기서 근무할 사람이 있을까의 문제가 있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361870
시차원에서 엄청 밀어준다고 해도 못간게 현실이고 갈수록 경력직 인재채용이 어려운게 문제죠.. 반도체 소재나 이런 회사들은 지방에 좀 있습니다만..
이런 흐름을 되돌리기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가보는데까지 가보고 결말에 도달하면 그때 생각하는게 맞을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