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교비 9천6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최 총장은 업무상 횡령으로 벌금 3백만 원 이상이 확정될 경우 당연 퇴직하게 돼있는 사립학교법에 따라 별도의 징계나 해임 절차 없이 총장직을 잃게 됩니다.
대법원이 교비 9천6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최 총장은 업무상 횡령으로 벌금 3백만 원 이상이 확정될 경우 당연 퇴직하게 돼있는 사립학교법에 따라 별도의 징계나 해임 절차 없이 총장직을 잃게 됩니다.
Confusion will be my epitaph 혼란이 나의 묘비명이 되리라 -킹크림슨
제가 찾아봤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1744?influxDiv=NAVER
JTBC 뉴스는 이제 경찰이 조사한다는데 벌써 선고가 났다는걸가요?
더러운 사법부